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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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대양산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
목포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가 대양산단에 조성됐습니다. 국비 등 36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된 화물차 공영 차고지는 SK에너지가 운영을 맡게 되며, 특대형 차량 30대, 대형 차량 512대 등 모두 1010대의 차량이 수용 가능합니다. 목포시는 화물자동차의 도심 불법주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사고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양현승 2022년 02월 15일 -

5살 조카 폭행해 숨지게 한 고모 긴급체포(R)
◀ANC▶ 5살 조카를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고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아이 몸 곳곳에서는 멍자국 등 폭행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장흥의 한 아파트 어젯 밤(14) 6시 20분쯤 5살 A 양이 화장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
2022년 02월 15일 -

목포시, '목포음악축제' 명칭 25일까지 공모
목포시가 올해 가을 첫 선을 보일 음악축제의 명칭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합니다. 목포시는 한국 대중음악의 산실이라는 역사성과 상징성, 창의성 등을 담은 음악축제 명칭을 공모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으며 선정작은 다음 달부터 사용할 계획입니다. 가칭 목포음악축제는 오는 9월 30일부터 나흘동안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양현승 2022년 02월 15일 -

진도군 팽목항 세월호 기억관 철거추진..시민단체 반발
진도군이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분향소 등 관련 시설물 8개 동 철거를 추진하면서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팽목항 세월호 분향소와 임시숙소, 사무실 등 8개 동에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 사전 통지를 하고 오는 18일까지 철거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53만 6천 원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시...
김윤 2022년 02월 15일 -

'선원 추락사' 서해어업관리단 선장 항소심 '무죄'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의 선고를 유예받은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 선장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선장에게 만취한 선원의 일탈 행위와 음주 이후의 상황까지 단속할 의무가 없었고, 선원의 사망을 예견할 가능성과 사망과...
2022년 02월 15일 -

오미크론 확산... 광주전남 11일 째 2000명 대 확진
오미크론 확산으로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째 2000명 대를 넘겼습니다. 어제 광주에서는 1608명, 전남에서는 130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전남 신규 확진자 가운데 58%는 지역 내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감염병 전담병원 내 1370병상 가운데 34.6%가 가동되고 있...
김양훈 2022년 02월 15일 -

스쿨존 내 제한속도 탄력적 운영 제안
김길용 전남도의원은 최근 도민안전실 업무보고에서 야간이나 새벽, 휴일에는 어린이들의 통행이 적다는 점을 고려해 시간대와 지역별로 스쿨존 내 탄력적인 속도제한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는 등하교 시간과 학생 활동 시간에 맞춰 스쿨존 내 규정을 운영한다고 말...
문연철 2022년 02월 15일 -

전남도, 조선업 현장 맞춤인력 양성 확대
전라남도가 조선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올해 생산인력 양성 지원사업을 확대해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1344명을 양성합니다. 주요 사업으로 현대삼호, 대한조선 등 조선 기능인력 훈련기관에서 훈련을 하는 175명에게는 3개월 동안 월 10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39세 이하 청년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중소기업에게는 1인...
김양훈 2022년 02월 15일 -

완도군 올해 해양치유산업 본격 운영
완도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 기반 시설들이 올해 잇따라 완공됩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산림 치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약산 해양치유체험센터가 오는 3월 준공되며 오는 4월 청산면 신흥리에 테마형 해양치유 체험시설 8곳과 해양문화치유센터가 조성됩니다. 또, 해양치유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
김윤 2022년 02월 15일 -

'대선'이라 쓰고 '지방선거'라 읽는다(R)
◀ANC▶ 코로나19에 대선까지 맞물리면서 지방선거에 나설 선출직들이 현역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하는 전례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선이라 쓰고, 지방선거로 읽어야 하는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선거 걱정은 대선 이후에 하자는 게 민주당 중앙당의 방...
양현승 2022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