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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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전남도의회 마지막 임시회 열려
제11대 전남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제362회 임시회가 오늘(14)부터 8일 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성일 의장 직무대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에너지공대 개교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등 11대 도의회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번 회기에 상정된 13개 안건을 세심히 살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6.1...
김진선 2022년 06월 14일 -

2050년 전남 인구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
오는 2050년이 되면 전남 인구 가운데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채워질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전남의 고령인구 비중이 2020년 22.9%에서 2050년에는 49.5%로 높아지고, 유소년 인구 비중은 11.7%에서 7.1%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2050년이 되면 전남은 15세에서 6...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 -

관광객 1억 명 시대 이끌 '전남 방문의 해' 선포
전라남도가 전남 관광객 1억 명, 해외 관광객 3백만 명 달성을 위한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14) 선포식에는 도민과 출향 향우 등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홍보단 출정식과 각종 퍼포먼스, 인기가수 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코로...
김진선 2022년 06월 14일 -

강진경찰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캠페인 펼쳐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일을 한달 앞두고 강진경찰서가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경찰과 소방관 등 400여명이 참여해 다음달부터 시행될 개정 도로교통법과 횡단보도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보행자 안전이 강화되는 점 등을 알렸습니다.
2022년 06월 14일 -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환영
김영록 전남지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민간 우주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과 우주개발 기반시설 민간 개방,활용, 우주분야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 촉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 등입니...
김양훈 2022년 06월 14일 -

이동수 목포시의원 당선인을 만나다
◀ANC▶ 6.1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만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20년간 지방선거 도전 끝에 목포시의원에 당선된 무소속 이동수 당선인과 만나보겠습니다. ◀END▶ Q. 당선 먼저 축하드립니다. 2002년 목포시의원 선거에 처음 도전한 뒤 내리 5번을 낙선하셨죠. 6번째 선거에 나서게 된 이유, 무엇인가요? 오랜기간 다양한 ...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 -

2022~2023년은 전남 방문의 해..세계에 알린다(R)
◀ANC▶ 지난해, 전라남도는 2022년과 2023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정했는데요. 코로나19로 관련 사업 추진을 계속 미루다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공식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전남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4천 2백만 명. 코...
김진선 2022년 06월 14일 -

밤 하늘을 수놓은 '목포 해상W쇼' 인기몰이(R)
◀ANC▶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전국 유명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맛의 도시로 유명한 목포에서는 주말마다 화려한 불꽃과 바다분수 공연이 어우러지는 해상W쇼가 열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바다 위에서는 음악...
박종호 2022년 06월 14일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R)
◀ANC▶ 민선 8기 목포시장직 인수위원회 일부 위원들의 비공식적 활동에 대한 잡음과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사실무근이라고 손사래치지만 목포시 공직사회는 뒤숭숭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시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민선 8기 목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공무원을 줄세우...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 -

전남도 '반도체학과 증원 지방대 우선' 정부 건의
전라남도가 최근 논란인 수도권 대학 중심의 반도체 학과 증원 움직임은 지방대 위기를 재촉하는 것이라며 인구 감소와 낙후지역 대학을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첨단반도체,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미래 신성장산업 위주의 인력양성이 지방대학에서 추진돼야만 일자리 창출을 통한...
문연철 2022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