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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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경찰국 신설 움직임에 경찰 반발 확산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움직임에 대한 일선 경찰관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경찰과 광주경찰 직장협의회는 회장단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경찰을 지휘 감독하는 경찰국을 신설해 인사와 예산권, 감찰권 등 권한 전반을 넘겨받으려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또 행안부의 경찰 통제 방안은 권력에 대...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세자릿 수 유지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6월 들어 세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일일 확진자는 이달들어 300-800명 선을 오가며 세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폭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검사 수요에 따라 일일 확진자 수가 증감을 반복하고 있지만 지역 내 감염 확산세가 비교적 안...
김양훈 2022년 06월 15일 -

광양항에 붉은불개미 발견..긴급 방역
광양항에서 맹독성 해충이 발견돼 방역 당국이 긴급 방제에 나섰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3일과 14일, 광양항 서부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맹독성 해충 붉은불개미 500여 마리가 발견 됨에 따라 발견 지점 주변 5미터 내에 방어벽을 설치하고 소독약제를 살포하는 등 확산 방지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방...
김주희 2022년 06월 15일 -

완도군 우리 밀 첫 수확..올해 140톤 생산
완도군에서 신품종인 '새금강' 우리 밀이 첫 수확된 가운데, 올해 군외면과 노화읍 등에서 140톤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밀 산업 육성법이 지난 2020년 제정되고, 정부 수매제도가 부활함에 따라 지난해 우리밀을 도입해 첫 파종했고, 올 가을에는 재배면적을 100ha 이상 확대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22년 06월 15일 -

장흥에서 탐진백일장*탐진장학금 수여식 열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장흥지역협의회가 제27회 청소년 탐진백일장과 함께 탐진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흥군과 강진군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 4천 5백만 원이 전달됐으며 청소년 탐진백일장 대회에는 151명이 참여해 글솜씨를 겨뤘습니다.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민선 8기 인수위 기대 보다는 우려가..(R)
◀ANC▶ 민선 8기 출범을 앞두고 전남지역 당선인들도 각각 인수위를 꾸리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소통을 강조하고 있지만 인수위 구성 면면을 보면 기대보다 우려가 큰 곳이 적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당선인은 선거기간 강조했던 구호를 반영해 '...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일당독점' 정치 지형 변화 조짐?(R)
(앵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일당독점'의 광주 정치 지형에도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불고 있습니다. 파격적이지만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 존재감을 키우며 지역 민심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생당이 광주 글로벌 모터스를 튼튼한 민간 기업에 매각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
한신구 2022년 06월 15일 -

국민의힘, '민주당 본진 공략'..무소속 영입도 추진(R)
◀ANC▶ 국민의힘에서 '호남의 딸'을 내걸고 있는 조수진 최고위원이 잇따라 전남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무소속 시장*군수의 영입도 타진하며, 내홍에 휩싸인 민주당의 본진을 파고들고 있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호남의 딸을 내걸고 압도적 1...
양현승 2022년 06월 15일 -

관광객 1억 명 시대 이끌 '전남 방문의 해' 선포
전라남도가 전남 관광객 1억 명, 해외 관광객 3백만 명 달성을 위한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14) 선포식에는 도민과 출향 향우 등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홍보단 출정식과 각종 퍼포먼스, 인기가수 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코로...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기우제도 지냈다'.. 농촌 가뭄 근본 대책 언제 쯤?(R)
◀ANC▶ 다행히 최근 단비는 내렸지만 가뭄해소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매번 가뭄이 반복되는데 땜질실 대책에 그치면서, 농민들이 기우제까지 지내는 일까지 빚어지고 있는데요 농업기반시설의 대대적 투자가 필요한데, 농업을 홀대하는 정부 기조때문에 농민들이 기댈 곳이 하늘 밖에 없는 겁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
양현승 2022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