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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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단신)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목포시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50개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과 전복죽 등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나눔행사를 실천했습니다. --------- 함평군이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 17일까지 '꽃눈분화 현미경 검사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딸기의 꽃눈은 육안으로 볼 수 없...
김양훈 2021년 08월 19일 -

영암에 낙뢰 잇따라.. 관정시설, 전봇대 화재
밤사이 영암에 낙뢰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젯 밤(18) 8시 30분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논 관정시설 아래 풀밭으로 낙뢰가 떨어져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에 앞서 낮 2시 30분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축사 전봇대 배전반에도 낙뢰로 화재가 발생했지만 5분만에 진화됐습니...
2021년 08월 19일 -

제30회 땅끝해남 전국 국악경연대회 비대면*대면 병행
땅끝해남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대통령 상을 보유하고 있는 땅끝 국악대회는 21일 예선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용, 판소리, 기악 부문은 비대면 영상으로, 고법은 현장 대면 심사로 진행합니다. 다음 날 치러지는 결선은 대회장 입장 인원을 제한해 종목별 ...
김윤 2021년 08월 19일 -

'10월 개최' 목포문학박람회 준비작업 본격화
개최를 50일 앞둔 '목포문학박람회' 준비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 준비를 위해 한승원, 황지우 작가를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책 기부 챌린지', '문학SNS서포터'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서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포문학박람회는 '한국 근대...
2021년 08월 19일 -

'그리운 큰 어른' DJ 서거 12주기(R)
◀ANC▶ 우리 시대의 큰 어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도 벌써 12년이 흘렀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대규모 추모행사가 열리지는 못했지만, 시민들의 그리운 마음들은 여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흉상 앞에 가지런히 놓여진 백합 꽃다발. 서거 12주...
김진선 2021년 08월 18일 -

전남 신규확진 34명..'3개월 만에 최다'
전남지역 일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0명 넘게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17) 하루 순천과 여수, 진도 등 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5월 13일 50명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8)도 순천과 나주 등 6개 지역에서 12명이 추가로 확진된 가운데, 경남과 광주 등 타지역 확진자...
2021년 08월 18일 -

전남경찰, '총기사용 방관' 의혹 사실관계 파악 나서
전남경찰청이 경찰관이 총포 사용을 묵인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최근 완도유기견 보호센터 관리소장이 경찰 입회 아래 총포를 사용해 유기견을 사살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완도경찰서에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관리소장이 총포를 사용한 일시와...
2021년 08월 18일 -

"시세보다 높게 낙찰?" 고철 '밀어주기' 의혹(R)
◀ANC▶고철 가격이 10여년만에 가장 높은 선에서거래되는 등 고철값이 연일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조선소가선박 해체과정에서 나온 고철을 매각하면서입찰에 참여한 특정업체에 고철을'밀어주기'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해남의 한 조선소가 고철 매각 공고를 ...
2021년 08월 18일 -

목포해양대, '해양국립대'로 교명변경 교육부 신청
목포해양대가 교명 변경을 교육부에 신청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6월 교수회의에서 나온 학교명 변경 결정에 따라 교육부에 학교명을 '해양국립대학교'로 변경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육부는 관련 기관과 대학 내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승인 여부를 방침입니다.
2021년 08월 18일 -

(리포트)학령인구 감소..특성화 학과 신설로 '돌파구'
(앵커)코로나 19가 확산되는 가운데서도내일(19)부터 수능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등대학 입시의 시계추는 돌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 대학들은시대 변화와 산업 지형에 맞는특성화 학과 신설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천만을 넘어 천 5백만에 이른다는 반려 인구...
202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