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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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공회전' 조심..차량 화재 원인(R)
◀ANC▶ 무더운 날씨에는 에어컨,추울 때는 히터 사용 때문에 차량 시동을 켜둔 채 쉬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같은 공회전이 엔진 표면 온도를 높이면서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5톤 짜리 화물차의 엔진 룸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최고기온...
2021년 07월 21일 -

규제 혁신으로 주민 불편 해소한다(R)
◀ANC▶우리 생활 주변에는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규제가 적지 않은데요각 지자체들이 과감하게 규제를 풀고 적극 행정을 펼치면서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목포위생매립장입니다.악취를 제거하고 모기 등 해충을 없애기 위해하루 3-4차례 방역...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한국학 중앙연구원, 함평군설화집 전량 폐기 요구
한국학 중앙연구원은 함평문화원이 펴낸 함평군 설화집이 출처표기 없이 기존 저작물을 훼손했다며 설화집 전량폐기와 홈페이지에 탑재한 내용을 즉시 삭제하도록 요구했습니다. 함평군은 이에 따라, 함평군 설화집을 전량 수거해 폐기처분하고 집행된 예산 1억 원은 경찰수사결과를 지켜본 뒤 회수액과 범위 등을 결정하...
김윤 2021년 07월 21일 -

목포해경, '출입금지 무인도에서 낚시' 16명 적발
출입이 금지된 무인도에서 낚시를 하던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신안군 홍도 인근 출입이 제한된 무인도에 들어가 낚시를 하던 40살 A 씨 등 16명을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신안군과 진도군 관내 무인도 165곳은 생태계 보호 등을 위해 출입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2021년 07월 21일 -

(리포트) 곧 수색 시작.. 날씨가 '최대 변수'
(앵커)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한 뒤하산길에 조난을 당한 김홍빈 대장에 대한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고산지대 특성상급변하는 기상여건 등 날씨가 최대 변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김홍빈 대장이 위성전화로 다급하게 구조 요청을 보낸우리 시간으로 지난 19일 오전 5시 55분,이틀 반이 지나고 ...
2021년 07월 21일 -

장성민 전 의원, 대선 출마 시사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인 장성민 전 의원이 대선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장 전 의원은 오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철학의 핵심은 화해와 용서, 통합이었다며 한국정치의 미래를 쏘아 올리기 위해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장성민 전 의원...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천주교가 보살핀 흑산, 순례지 꿈꾼다(R)
◀ANC▶ 어려웠던 시절, 육지보다 더 고단했을 머나먼 섬 흑산도 주민들에게 큰 의지가 됐던 건 다름 아닌 천주교였습니다. 19세기 초부터 천주교와 인연을 맺었던 흑산도가 천주교 순례지를 꿈꾸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흑산 진리마을 언덕배기. 흑산도 천주...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고흥 주택에서 불..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21) 오전 6시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주택에서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76살 A 씨가 안방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7월 21일 -

남악~임성구간 1.3km 지방도 확,포장공사 추진
남악-임성구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본격 추진됩니다.남악~임성간 유일한 통행로인 지방도 825호선은 1.3Km구간으로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며실시설계용역은 내년 6월까지 마무리됩니다.한편 나광국 전남도의원은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남악~임성구간 일일 통행량이 만대에 달하지만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차량통...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스님 포함 방역수칙 위반 물의..해남군 현지조사 나서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술자리를 가진 해남 유명 사찰 스님들이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해남군은 사찰 인근 숙박시설에서 스님을 포함한 일행 8명이 술을 곁들여 식사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들에게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고 숙박시설 업주에게는 과태료 150만 원과 영업중단 10일을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
김윤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