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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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사망 뒤늦은 조사..부실 수사 논란(R)
◀ANC▶ 지난 달 지역 조선업체 하청노동자가 사내 기숙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한달이 지나서야 과로사 여부 등을 위한 현장 조사가 진행되면서 초기 수사가 적절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선업체 정문 앞에서 노조원과 사측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
2021년 07월 21일 -

새벽시간 음주 교통사고 30대 운전자 붙잡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12시 27분쯤 목포시 상동의 식당 앞 갓길에서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38살 이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사고 뒤 300m가량 떨어진 곳에 정차해 있다가 목격자의 신고...
2021년 07월 21일 -

데스크단신]목포시내버스 현장실사 실시
오늘부터 사흘일정으로 업체 현장 실사에 들어간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는 재무실사를 실시해 정확한 손실규모와 경영실태를 분석할 예정이며, 다음 달 외부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의 어린이 시인학교 1기 문집인 '모두 모두가 꽃이야 별...
박영훈 2021년 07월 21일 -

`바닷물 상승` 24∼27일 목포 해안 저지대 침수 우려
목포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새벽 시간 바닷물 수위가 5m 이상 상승해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 등을 점검하는 한편 특히 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 차량을 세워두지 말 것을 주문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7월 21일 -

'공공의료 확충' 전남도민 네트워크 출범
열악한 전남지역의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전남도민 네트워크가 출범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 등 33개 단체로 이뤄진 전남도민 네트워크는 "공공의료의 확대는 지역별 의료이용 격차와 불평등 해소, 의료비 절감을 넘어 지역경제와 지역균형발전 등의 파급효과를 낳는다"며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운동...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지도학생 50% 이상 목표 도달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1학기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문해력 지도학생의 51퍼센트, 수해력 지도학생의 66퍼센트가 성과 목표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48명의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도내 68개 초등학교에 배치됐으며, 이들은 담임을 맡지 않는 대신 문자와 숫자 이해력 부진으로 ...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 출범 "교육자치 주인은 도민"
전남지역 교육 단체와 학부모 단체, 교수 등이 참여하는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교육정책 등의 결정권이 여전히 정부에 집중돼있지만, 구조적 문제의 폐해는 지방의 학교와 학생들이 입는다"며 교육 주체와 도민들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교육자치의 새로운 모델...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떠다니는 병원'..해마다 수만 명씩 진료(R)
◀ANC▶ '떠다니는 병원'으로 불리는 전국의 5척의 병원선들이 외딴 섬의 진료 공백을 메꾸고 있습니다. 병원선의 하루를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집니다. 목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신안군 사치도로 향합니다. 당초 진...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 호남 민심잡기 더욱 치열
민주당 대선 경선이 5주 연기되면서 호남 민심을 잡기위한 후보들의 움직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후보가 지난주 주중과 주말 2차례에 걸쳐 광주전남을 방문했으며 어제(19)는 김두관 후보가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고, 정세균, 박용진 후보도 광주전남을 이번주 방문하는 등 민주당 대권주자들의 호남 방문...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함평만 고수온경보, 득량만 외측 고수온주의보 확대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바다의 고수온 특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3일 연속 28도를 넘어선 함평만은 고수온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고, 득량만 내만에 내려진 고수온 주의보는 외측해역까지 확대 발령됐습니다. 올해 고수온 경보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컸던 지난 2018년보다 2주 정도 빨리 발령된 ...
김윤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