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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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체육회, 목포 첫 사설 배드민턴 체육시설 건립
목포시체육회가 오는 7월까지 민간사업자와 함께 목포 첫 사설 배드민턴 체육시설을 건립합니다. 목포배드민턴센터는 코트 8면과 배구코트 1면으로 사용 가능한 체육관과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최대 2백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을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신안 퍼플섬' 반월박지도-두리 잇는 화물선 취항
신안군 안좌면 반월박지도와 두리를 연결하는 화물선 '퍼플호'가 취항했습니다. 퍼플호는 88톤급으로 승객 12명, 5톤 차량 넉 대를 실을 수 있으며 매주 월, 수, 금, 3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신안군은 항로 변경으로 주민들이 5분 거리를 50분 가량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자 2억3천만 원을 들여 화물선을 구입했습니다. ...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탄소중립 소재산업..산업단지 대개조 연계(R)
◀ANC▶ 철강과 석유화학 산업이 밀집된 광양만권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화이트 바이오 산업이 정책적으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지역의 영농 폐비닐 발생량은 전국 발생량의 15.5%로, 전국 2위...
2021년 05월 12일 -

"자영업자 대출 역대 최고치..손실보상법 통과돼야"
지난해 자영업자들이 역대 최고치인 120조 원 가량의 신규 대출을 받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보상해줘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과 전남지역 소상공인들은 오늘(11)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 손실보상법이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여야가 서로 탓만 하고 있다"며 소급적용이 포함된 ...
김진선 2021년 05월 12일 -

목포평화광장, 7월부터 해상공연*불꽃놀이 선보여
목포시가 오는 7월부터 평화광장 앞바다 바다분수에 더해 해상무대공연과 불꽃놀이를 선보입니다. 평화광장 앞바다에 설치될 해상무대는 490제곱미터 면적으로, 현재 목포 삼학도 인근 해상에 도착해 있으며, 목포시는 이달 안에 설치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관광거점도시 사업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5월인데 앙상한 가지만
(앵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죠.. 그래서 나무들에게도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담양의 관광명소인 관방제림에 심어진 아름드리 나무들은 피어도 벌써 피었어야 할 잎들이 아직도 움트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창 푸른 빛을 뽐내야 할 아름드리 나무들 .. 일부 밑둥 가지에만 새 잎...
2021년 05월 12일 -

투데이단신]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광주시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숲속 명상과 스트레칭, 숲길 걷기와 아로마 마사지 등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 강진군장애인생활체육회가 오는 11월...
박영훈 2021년 05월 12일 -

목포리틀야구장 조성 완료, 이달부터 사용
목포 리틀야구장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목포시는 3억 원을 투입해 영산강 카누장 인근에 리틀야구장을 만들었으며, 예산을 추가 확보해 마사토 표면을 인조잔디로 바꿀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순천 연향뜰 개발사업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순천 연향뜰 개발사업지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가 상승을 노린 투기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 426필지, 0.48㎢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기간은 내일(12)부터 오는 2026년 5월 11일까지며, 해당 구역에는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공원 ...
2021년 05월 12일 -

연소득 1억 원 이상 고소득 귀농인 75명..매년 증가
전남에 귀농해 연소득 1억 원 이상을 올린 농가가 75농가로 분석돼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 농가가 45농가로 전체 고소득 농가의 60퍼센트를 차지했으며, 경영 형태별로는 축산농가가 28농가로 가장 많았고 식량과 과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