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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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국립대 교수 "미쓰비시 부끄럽다*사과하라"
일본의 전 국립대 교수가 대법원 판결 이행을 거부하고 있는 미쓰비시중공업에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나야 마사히로 전 국립 아이치교육대학교 교수는 지난달 미쓰비시측에 편지를 보내 한국 고등학생 상당수는 교과서를 통해 일본 양심 세력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이 파렴치한 전범 기업이라는 것을 ...
2021년 05월 11일 -

집먼지진드기 잡는 편백오일..천연살충제 만든다
전남산 편백오일이 주로 침구류에 서식하면서 아토피와 비염 등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퇴치 효과에 뛰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이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성 명품주식회사와 '집먼지진드기 제거 조성물 특허기술' 이전 협약을 맺고 편백나무를 활용한 천연살충제 상용...
김진선 2021년 05월 11일 -

도내 전지역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제한 해제
지난달 6일 장흥의 오리농장을 마지막으로 전남에서 AI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면서 도내 모든 지역의 가금류 이동제한이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관심'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AI가 발생했던 농장에 대한 사후관리와 방역실태 점검, 출하전 정밀검사 등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
김진선 2021년 05월 11일 -

투데이]'실천 없는 구애 반복'..실천이 우선(R)
◀ANC▶ 국민의힘이 친호남을 넘어 호남이 핵심이라는 핵호남을 내세워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약속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호남 지역 유권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광주시대를 마감하고 전남 무안...
김양훈 2021년 05월 11일 -

여수산단 환경 문제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산단 주변환경 실태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를 두고 지역사회가 분열되고 있다며, 전라남도가 직접 용역을 발주하고 조사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상의는 또, 기업들 역시 기본 용역...
2021년 05월 11일 -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에 서삼석 의원 임명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체체, 첫 수석사무부총장에 무안신안영암지역 국회의원인 서삼석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재선인 서삼석 의원은 대통령 임기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여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송영길 당 대표와 윤관석 사무총장을 도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11일 -

투데이단신]소 결핵병*브루셀라병 근절 총력
전라남도는 소 결핵병과 브루셀라병의 예방관리를 위해 홍보물 2만 부를 시군과 한우협회 등 관계기관에 배부하고 일제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함평군 재림장학재단은 학교면 사무소에서 2021년 사랑의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지역 학생 5명에게 각각 50만 원씩을 전달했...
박영훈 2021년 05월 11일 -

동부권 유흥시설*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잇따라
여수와 고흥 등 전남 동부권에서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면서 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천 171명으로 늘었습니다. 여수에서는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와 환자 등 13명이 확진되면서 해당 병원이 동일집단 격리 조치됐고, 여수와 순천 등지의 유흥시설 관련 전수검사에서도 확진자들이 추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
김진선 2021년 05월 10일 -

'6명 모임 가능'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2주 연장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한 전남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이 2주 연장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지역인 전남은 최근 확산세가 계속된 여수와 고흥지역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오는 23일까지 6명까지 사적모임을 할 수 있고, 생업시설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은 없는 1단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
김진선 2021년 05월 10일 -

(리포트) 전두환 항소심 첫 재판 불출석.."구속하라"
(앵커)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이억울하다며 항소한 첫 재판에정작 참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형사소송법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는데,사법부까지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고 조비오 신부...
2021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