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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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제표준 해사영어교재 12권 발간
해양수산부는 '국제표준 해사영어 교재' 12권을 발간하고 해양대학교, 해사고등학교 등 교육기관과 주요 선사 등에 배포했습니다. 해수부는 최근 우리나라 선원들이 승선하는 선박의 외국인 선원 비율이 45%에 달하고 있어 외국인 선원과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해사영어교재를 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21년 05월 06일 -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지원 조직 신설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을 신설해 인력을 충원했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은 위원장과 사무국장, 파견 경찰공무원 등 22명으로 구성되며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됩니다. 전남도는 또 조직 신설과 시군 전입에 따른 전보 등 67명에 대한 소폭 인사도 단행...
김진선 2021년 05월 06일 -

올해 1분기 해적사고 19% 감소, 납치피해 82% 증가
해양수산부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해적사고를 분석한 결과 해적사고는 감소했지만 피랍선원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1분기 해적사고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한 38건이 발생했고 피랍 선원은 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명보다 82% 증가했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1분기에 발생한 전 세계 해적사고 중 ...
김윤 2021년 05월 06일 -

송영길 첫 시험대는 5월 국회 '여순특별법'
지역 현안에 대한 송영길 민주당 대표의 첫 시험대가 여순 특별법의 5월국회내 처리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여순특별법의 경우 지난달 국회에서 행안위 법안소위를 겨우 통과했을 뿐 야당의 거센 반대기류속에 상임위 전체회의의 동의도 구하지 못한채 5월 국회로 넘겨진 상태입니다. 송영길 대표는 지난 3월 여수와 구례를...
2021년 05월 06일 -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사실상 확정"
완도-고흥 해양관광도로 건설을 위한 국도 승격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재갑의원은 기재부의 심사가 완료된 만큼 지방도 830호선인 완도-고흥 해양 관광도로 건설을 위한 국도 승격이 가시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완도 고금도에서 고흥 거금도 구간은 목포에서 부산을 잇는 서남해안 광역 교통망 가운데 유일...
박영훈 2021년 05월 06일 -

불안 속 거리두기 완화, 상인들 "큰 변화 없어"
◀ANC▶ 여수와 고흥을 제외한 전남지역은 6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확산세인 전남동부권은 기대보다는 우려와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화창한 어린이날, 순천 지역 번화가. 3일째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
2021년 05월 06일 -

5.18 민중항쟁 41주년, 1달간 기념행사 이어져
5.18 민중항쟁 41주년을 맞아 한 달 동안 전남에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어제(4) 전남도청에서 목포역에 이르는 도심 도로에서 차량 30여 대로 1980년 5월 당시 민주 기사의 날 차량시위를 재현했습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기념학술토론회가 열리고 17일과 18일에는 각각 41주년 기념식과 남도 오...
양현승 2021년 05월 06일 -

"섬진흥원 설립 앞서 전남 섬정책 방향 개편해야"
국립섬진흥원 설립에 앞서 전라남도의 섬 정책 추진 방향도 개편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섬진흥원 설립에 맞춰 기존 전라남도가 운영 중인 섬발전지원센터의 역할을 협치기구로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과 완도, 진도 등에는 민간영역의 섬 지원 조직을 만들고 섬진흥원이 관...
양현승 2021년 05월 06일 -

'숲에서 깨닫는 세상', 유아숲 체험 인기
◀ANC▶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뛰노는 숲 체험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숲이 선사하는 교육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오랜만에 교실 바깥으로 나온 예닐곱살 어린이들. 마스크는 끼고 있지만 숲으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땅에 떨어진 나무 열매를 ...
김진선 2021년 05월 06일 -

진도개 테마파크 훈련사 '심적 고통'
◀ANC▶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진 뒤, 훈련사들이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반발 여론이 완전히 사그라든 것도 아니어서, 진도군은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훈련사의 지시를 받은 진도개가 놀잇감을 장난감 통에 집어 넣습니다. 능숙하게 뒤로도 걷...
김윤 202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