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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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이 사라진다", 농어촌 빈집은 사각지대
◀ANC▶ 최악의 한파가 지난 뒤 상수도 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광역상수도에서 물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뿜어내고 있는데 정작 물이 안 나와 못쓰는 곳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까운 물이 어디선가 엄청나게 새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학교 급식시설. 점심 ...
양현승 2021년 01월 14일 -

선교모임 방문 도민 코로나19 검사중..일부 검사 거부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진원지로 지목된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도민들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14)까지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추가 확인된 도민 39명 가운데 34명을 검사했으며, 검사를 거부하거나 연락이 두절된 5명에 대해 사법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밤사이 ...
김진선 2021년 01월 14일 -

마늘·양파·대파 물량 감소..가격 '강세' 전망
물량 감소로 올해 상반기 '마늘·양파·대파' 등의 양념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재고량과 생산량 감소로 마늘,양파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20%이상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겨울대파도 주산지인 신안·진도·영광 지역의 재배 면적 축소로 당분간 가격 강세로 이어질...
박영훈 2021년 01월 14일 -

기획2]주민들에게 '과태료 철퇴'..'업체출신' 공무원
◀ANC▶ 위탁업체의 아파트 부풀리기가 관행처럼 계속된 데는 지자체의 허술한 관리감독도 한 몫을 했습니다. 위탁업체의 잘못을 바로 잡는게 아니라오히려 민원을 제기한 아파트 주민들에게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경우까지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목포의 한 아파트 주민들에게...
2021년 01월 14일 -

5.18사적지 무단침입 3명 검거.."공포체험 영상 모방"
광주 서부경찰서는 5.18 사적지에 침입한 혐의로 22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새벽 1시 40분쯤 무단으로 울타리를 넘어 5.18 사적지인 옛 국군 광주통합병원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튜브 공포 체험 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따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2021년 01월 14일 -

목포시 인사 단행..김선희*박금재 4급 승진
목포시 상반기 인사에서 김선희 감사실장이 의회사무국장으로, 박금재 수도과장이 도시발전사업단장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주석재 부주동장 직무대리가 의회 전문위원으로 승진 발령되는 등 8명이 5급으로 승진했으며,나철주 교통지도팀장이 신임 공보팀장으로 발령났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14일 -

코로나 전담 요양병원 광양에서 18일부터 운영
전국 요양병원에서 천 8백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요양병원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광양에 있는 우리병원을 코로나 전담 요양병원으로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확진자의 경우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입원 조치하고, 광양 우리병원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자가격리가 필요한 접촉자 위주로 14일...
김진선 2021년 01월 14일 -

전남 무안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58번째
전남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류를 예방적 살처분했으며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동안 이동 제한조치를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에서 발생한 고병...
김양훈 2021년 01월 14일 -

올해 광주인권상, 태국 인권변호사 '아논 남파'
5.18 기념재단이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태국 인권변호사 '아논 남파'를 선정했습니다. 아논 남파는 태국 군부 쿠데타에 저항한 인권활동가를 변론하는 등 민주 인권운동을 계속해 온 인물로 '저항하는 시민'이라는 단체를 공동 창립하기도 했고, 2018년에는 군부정권 퇴진과 총선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의 주역으로 ...
2021년 01월 14일 -

전남 모 고교 '초과근무' 2년 기록 분실..경고 처분
전남 모 고등학교가 2년 분량의 교직원들 초과근무 기록물을 분실한 사실이 전남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전남교육청이 이 학교에 대해 감사를 한 결과 5년 동안 보존해야 하는 '초과근무 확인대장' 가운데 지난 2018년과 2019년 기록이 분실된 사실이 확인돼 관련자들에게 경고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이 학교는 또, ...
김윤 2021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