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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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 유상호 장흥군의회 의장
◀ANC▶지난해 장흥은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기반이마련됐습니다.뉴스와 인물, 오늘은 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을모시고 장흥군의회의 2021년 의정활동 계획등에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ND▶1) 의회에서 보았을 때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유치 등을 포함해서 지난해 장흥군의 가장 큰 성과는 어...
김양훈 2021년 01월 15일 -

기획2]주민들에게 '과태료 철퇴'..'업체출신' 공무원
◀ANC▶ 위탁업체의 아파트 부풀리기가 관행처럼 계속된 데는 지자체의 허술한 관리감독도 한 몫을 했습니다. 위탁업체의 잘못을 바로 잡는게 아니라 오히려 민원을 제기한 아파트 주민들에게 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목포의 한 아파트 주민들에...
2021년 01월 15일 -

전남 무안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58번째
전남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류를 예방적 살처분했으며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동안 이동 제한조치를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에서 발생한 고병...
김양훈 2021년 01월 15일 -

코로나19 속 석유화학 선방...정유 등도 회복세
◀ANC▶코로나19 백신 개발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올해 지역 주력 산업과 경기 흐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큽니다.지난해 저유가의 직격탄을 맞은 정유업계는 코로나19 사태의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뜻밖의 반사이익을 얻었던 석유화학업체들은 올해도 실적 호조를 예상하고 있습니...
2021년 01월 15일 -

투데이단신]김선희 목포대 교수 생활체육 기여 장관상
김선희 목포대학교 체육학과 교수와 이분희 광양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 영암군은 농업 보조사업으로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들의 측량수수료를 30% 감면해 주...
박영훈 2021년 01월 15일 -

전남 모 고교 '초과근무' 2년 기록 분실..경고 처분
전남 모 고등학교가 2년 분량의 교직원들 초과근무 기록물을 분실한 사실이 전남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전남교육청이 이 학교에 대해 감사를 한 결과 5년 동안 보존해야 하는 '초과근무 확인대장' 가운데 지난 2018년과 2019년 기록이 분실된 사실이 확인돼 관련자들에게 경고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이 학교는 또, ...
김윤 2021년 01월 15일 -

전남 지난해 유기농산물 인증면적 '역대 최대'
전남의 지난해 유기농산물 인증면적이 2만 3천 8백여 헥타르로 전국의 62퍼센트, 역대 가장 최대 면적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소득작목인 과수와 채소 인증면적도 크게 늘어 품목다양화의 양상을 보였고, 유기농산물의 거래가격이 일반농산물보다 최대 2.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농가 소득증대에도 성과...
김진선 2021년 01월 15일 -

성추행 혐의 안병호 전 함평군수 법정구속
군수 재직 당시 상습적인 성추행 혐의를 받는 안병호 전 함평군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안 전 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1심에서는 고령인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
2021년 01월 14일 -

조충훈 전 순천시장, 선거법 위반 징역형 집행유예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4.15 총선을 앞둔 지난해 3월 순천 모 식당에서 30여 명과 식사를 하며 소병철 후보를 지지하라고 종용한 혐의로 기소된 조충훈 전 순천시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1년 01월 14일 -

기획1]아파트 관리비 부풀리기 만연
◀ANC▶ 아파트 위탁관리업체의 관리비 부풀리기가 공공주택은 물론 민간 아파트에서도 관행처럼 이뤄져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보험료 뿐만 아니라 수도요금 등 일반 관리비도 뻥튀기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 ◀END▶ 목포시 석현동의 500세대 규모 아파트. 지난 2...
2021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