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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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작업 여전..한국형 청소차는 아직
(앵커) 우리 주변을 항상 깨끗이 정화시켜주는 환경 미화원들은 매일 쓰레기차에 매달려야 하는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습니다. 실제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걸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한국형 청소차를 도입하고 있는데, 아직 보급은 저조하기만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20년 12월 11일 -

뉴스와 인물] 수능 이후 학사 관리 방안은?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상 처음으로 12월, 초겨울에 치르는 수능이 끝났습니다. 안정적인 학사 일정 운영 등 여느 때보다 많은 과제들을 안고 있는데요, 오늘 뉴스와 인물은 이병삼 전남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수능이 끝난 고3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적용할 내실있...
김윤 2020년 12월 11일 -

데스크]목포 37*38번째 확진자 발생..전남 누적 463명
목포에서 12일 만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시 하당에 거주하는 55살 A 씨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의 한 병원을 다녀온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A 씨의 부인도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목포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년 12월 10일 -

"전남의 양보만 강요되는 시도 상생"
◀ANC▶ 내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공항으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광주시가 파기하면서 전남의 후폭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시도상생 기조가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실 시도 상생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와 같았습니다. 민선 6기 전임 시도지사들도 상생을 외쳤지만, ...
양현승 2020년 12월 10일 -

안팎 신뢰 잃은 전라남도..청렴도 대폭 하락
◀ANC▶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전남 지자체는 형편없는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외부는 물론 내부 평가도 하락한 곳이 많아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스스로의 청렴도를의심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END▶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한 올해 전라남도의 종합 청렴도는 전체 5등...
김진선 2020년 12월 10일 -

김영록 지사 "5.18 관련법 국회 통과 환영"
김영록 지사는 5.18역사왜곡 처벌법 등 5.18 관련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진실과 정의를 향한 국민의 염원이 승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성명을 통해 "정치적 목적으로 5월정신을 부정하는 세력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발포명령자와 암매장 등 은폐됐던 진상도 낱낱이 드러날 ...
양현승 2020년 12월 10일 -

목포 유흥주점에서 지인 폭행한 조폭 입건
지난 5일 새벽 4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지인을 폭행한 폭력조직 목포 오거리파 소속 20대 A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8일 피해자로부터 진정서를 접수한 뒤 유흥주점의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10일 -

나주 오리도축장에서 AI 추가 검출
나주의 오리도축장에서 H5형 AI가 추가로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9) 나주시 오량동의 한 도축장에서 채취한 오리 시료에서 AI가 검출됐으며 해당 도축장을 폐쇄 조치하는 한편 도축을 마친 뒤 냉장고에 보관중이던 4만 4천여마리의 오리고기도 폐기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축된 오리를 사육한 농가는 지난 5일 ...
김진선 2020년 12월 10일 -

영암군의회, 영산강 간척지 태양광발전사업 반대
영암군의회는 영산강 간척지 3-1지구 태양광발전사업 반대 결의와 특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우량농지 조성을 위한 대규모 간척사업은 식량 주권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대규모 우량농지에 대해서는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없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너...
김양훈 2020년 12월 10일 -

용접작업 중 드럼통 폭발..2명 부상
오늘(10일) 오후 12시 20분 쯤 해남군 현산면 주택가 도로에서 빈 유류 드럼통이 용접작업 중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75살 김모 씨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함께 작업을 하던 40살 남성 김모 씨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휘발유 드럼통 내부에 있던 유증기가 용접기 불꽃과 ...
2020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