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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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별세
김용대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오늘(11) 별세했습니다. 61살인 김용대 교육장은 수능 다음날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며, 수능과 온라인 교육 등의 현안으로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대 사범대를 졸업한 뒤 교직에 입문한 김 교육장은 전라남도 교육청의 요직을 역임하고 장성...
2020년 12월 11일 -

"2022년 10월 완공예정" 신안경찰서 내년 3월 착공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 신설 경찰서가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신안군 암태면 단고리 일대 1만4천여제곱미터 면적을 신안경찰서 부지로 확보하고, 2022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내년 3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설 경찰서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0년 12월 11일 -

12/11 데스크 성금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과 의원 여러분이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강진군 군동면 최병식 씨, 귤동마을 노인회, 도암라이온스회, 도암여자노인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금당마을 경로당, 수암마을 경로당, 수암마을 목암마을 칠량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2020년 12월 11일 -

내년 어촌뉴딜300 사업, 전남 19곳 선정
내년 어촌뉴딜 300 사업 신규사업지 60곳 중에 전남이 30%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강진 가우도 권역과 장흥 수문항 등 전남의 14개 시군 19곳이 내년 신규사업에 포함됐으며, 선착장 현대화와 지역자원 특화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여객선 기항지 전국 80%, 소규모 항포구 전국 68%,...
양현승 2020년 12월 11일 -

안팎 신뢰 잃은 전라남도..청렴도 대폭 하락
◀ANC▶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 지자체는 형편없는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외부는 물론 내부 평가도 하락한 곳이 많아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스스로의 청렴도를 의심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END▶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한 올해 전라남도의 종합 청렴도는 전체 5...
김진선 2020년 12월 11일 -

"전남의 양보만 강요되는 시도 상생"
◀ANC▶ 내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공항으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광주시가 파기하면서 전남의 후폭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시도상생 기조가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실 시도 상생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와 같았습니다. 민선 6기 전임 시도지사들도 상생을 외쳤지만, ...
양현승 2020년 12월 11일 -

농기계 보조금 상향 등 내년도 농업지원제도 개선
농업인 월급제 상한액이 250만원까지 상향되는 등 내년도 전남 농업지원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전라남도는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농어촌진흥기금 등의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농기계 구입 보조금 지원한도 상향,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확대 등 달라진 26개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달라진 농업분...
김진선 2020년 12월 11일 -

김영록 지사 "5.18 관련법 국회 통과 환영"
김영록 지사는 5.18역사왜곡 처벌법 등 5.18 관련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진실과 정의를 향한 국민의 염원이 승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성명을 통해 "정치적 목적으로 5월정신을 부정하는 세력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발포명령자와 암매장 등 은폐됐던 진상도 낱낱이 드러날 ...
양현승 2020년 12월 11일 -

사참위 활동 1년 6개월 연장..남은 과제는?
◀ANC▶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연장하도록 한 '사참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바뀐 사참위의 권한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김안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사회적참사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참위의 활동기간은 오는 2022년 ...
2020년 12월 11일 -

고흥만관광지구 토지 수용 계획에 '반발'
◀ANC▶ 고흥군이 고흥만관광지구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교롭게도 수용 예정 부지가 이미 특혜 의혹으로 법정 공방이 일고 있는 한 리조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사업자에게 또 다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
202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