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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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 터진 여순사건 재심 청구
◀ANC▶ 지난 1월, 여순사건 첫 재심 청구자인 장환봉 씨가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유족들 사이에서는 명예회복의 희망이 생겼습니다. 선고 이후 재심 청구가 잇따랐는데, 오늘(26) 두 번째 재심의 첫 단추가 될 재판이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제주4.3 진압 작전을 거부하고 지리산으로 입산하...
2020년 11월 27일 -

솔레노이드 밸브 고장으로 급변침? "가능성 낮아"
◀ANC▶ 세월호 참사는 배가 갑자기 오른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우현 급선회'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가 결론을 내지 못하면서 침몰 원인을 놓고 사회적참사조사위원회가 다시 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선체 내부의 문제 때문에 참사가 났다는 가설이 사실상 기각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2020년 11월 27일 -

투데이단신]국산 김치 소비확대 운동 건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는 "국내 김치 시장이 연간 3조 원 이상에 이르지만, 소비량은 감소하고 중국산 김치 수입 증가로 국산 채소 소비부진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국산김치 소비 운동을 요구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의료와 전기, 농업, 해운물류 관련 10개 기업...
박영훈 2020년 11월 27일 -

지난해보다 추운 겨울, 첫눈은 언제?
◀ANC▶ 평년 같았으면 첫눈이 내렸을 시기지만 올해는 첫눈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추울 거라는 전망이 나와 있는데요.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소설”도 지났지만, 아직 눈이 오기에는 날이 포근하게만 느껴집니다. ◀INT▶(윤정엽) "낮에는 봄 같아요. 진짜 따뜻...
2020년 11월 27일 -

신안군 왕새우양식 생산고 6백억 원 넘어서
양식새우의 최대 주산지인 신안군이 올해 왕새우양식 사상 처음으로 6백억 원의 생산고를 올렸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새우양식 270여 어가에서 평년작을 웃도는 4천2백 톤을 생산했는데 타 지역의 새우 대량폐사와 냉동새우 수입감소로 가격이 올라 이같은 생산고를 기록했습니다. 신안군에서는 전국 양식새우 생산...
김윤 2020년 11월 27일 -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393명
전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9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동부권에 이어 서부권, 중부권까지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어제(25) 하루 순천과 나주, 장성에서 확진자 9명이 추가됐고, 오늘도 순천과 나주, 여수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감기로 착각해 사나흘간 치료의 적기를 놓치는 사...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 -

남악신도시 목포*무안간 공동학군 조정 이뤄져
남악신도시 조성 13년 만에 목포*무안간 공동학군 조정이 이뤄졌습니다. 전남도의회가 전남교육청의 고시개정안을 처리하면서 내년 3월부터는 무안군 남악지구에 거주하면서 목포시의 옥암초와 부주초를 다니는 학생의 경우 남악*오룡학교군 중학교로 진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옥암초와 부주초를 다니는 무안지역...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 -

솔레노이드 밸브 고장으로 급변침? "가능성 낮아"
◀ANC▶ 세월호 참사는 배가 갑자기 오른쪽으로방향을 바꾸는 '우현 급선회'에서부터시작됐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가 결론을 내지 못하면서침몰 원인을 놓고 사회적참사조사위원회가 다시 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선체 내부의 문제 때문에 참사가 났다는 가설이 사실상 기각됐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20년 11월 27일 -

코로나19 연쇄감염 속 지자체 행정 운영 차질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자치단체 행정업무 운영상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담양군청 가사문학면사무소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면사무소 폐쇄와 동료 직원 자가격리조치가 내려졌고, 여수시는 6급 이하 공무원의 3분의 1을 재택근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주시의회에서는 시의원 일부가 확진자와 접촉하면서 행정사...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 -

김영록 지사 "무증상 감염자 집단감염 유발 우려"
김영록 전남지사가 나주를 방문해 코로나19 추가 감염 차단에 총력을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무증상 감염상태로 일상생활을 한 확진자들이 연쇄 소규모 집단감염을 유발하고 있다며, 상황이 위중하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