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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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용 편해진다'..전국 첫 지역 통합콜 출범
◀ANC▶ 목포에서 전국 처음으로 앱까지 사용 가능한개인과 법인 통합 콜택시가출범했습니다. '목포낭만콜'로 지역만의 브랜드 콜택시인데,승객 불편을 줄이면서 택시 업계도 활로를찾기 위한 겁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20년 가까이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 김동명 씨. 하루 수익의 50% 이상이 전화를 통해 택...
박영훈 2020년 11월 27일 -

"승객이 없어요"..일부 버스 노선 중단 위기
◀ANC▶ 코로나19 여파로 승객 감소가 가중되면서시내버스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적자가 누적되면서일부 노선의 운행 중단해야할 상황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학교 앞 승강장. 시내버스를 기다리는승객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형 할인매장이 자리한 또다...
박영훈 2020년 11월 27일 -

농민회 "정부, 어설프게 쌀 시장 개입 말아야"
정부가 양곡 37만톤을 순차적으로 방출하기로 한 가운데,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최근 쌀값이 20킬로그램에 5만3천원대로 다소 인상된 것을 정부가 기어이 하락시키겠다는 것"이라며, "어설프게 쌀 시장에 개입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생산량이 많을때 시행했던 생산조정제를 ...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 -

전남체육회, 강진*보성체육회장 징계 요청
전남체육회가 공무원 흉기 폭행과 폭언으로 물의를 빚은 강진과 보성체육회장에 대해 징계할 것을 해당 지역체육회에 요구했습니다. 전남체육회는 이들 체육회장들의 행위는 '갑질'에 해당된다며 강진체육회장은 자격정지 1년 이상의 중징계, 보성체육회장은 징계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전남체육회는 민선 ...
김양훈 2020년 11월 27일 -

데스크단신]목포시 신재생에너지 등 공공기관 유치
목포시가 신재생에너지,수산식품,관광 등 이른바 3대 미래전략사업과 관련한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목포대양산단에는 해상풍력 연구개발 센터,남항에는 친환경연료추진연구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 한국전력에 따르면 11월 현재 에너지밸리 ...
박영훈 2020년 11월 27일 -

목포해경, 인명 구조한 경찰관 2명 '특별승진'
지난 10월 흑산도 해상에서 발생했던 어선 화재 당시, 승선원들을 무사히 구조한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김대원.나윤성 순경이 각각 1계급씩 특진했습니다. 두 경찰관은 당시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고속단정을 이용해 사고 어선에 올라 화재를 진압하고 의식이 없는 선원들과 화상을 입은 환자를...
김양훈 2020년 11월 27일 -

강진에 농촌 공공임대주택 20세대 조성 추진
전라남도가 LH, 강진군과 함께 농촌지역 공공임대주택 조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 등은 내년 강진군 청자촌 일원에 귀농산어촌 주거지와 농지 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임대주택 20세대를 시범사업으로 짓기로 했으며, LH가 42억 원, 강진군과 전라남도가 각각 12억 원과 6억 원을 투입합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27일 -

신안군 왕새우양식 생산고 6백억 원 넘어서
양식새우의 최대 주산지인 신안군이 올해 왕새우양식 사상 처음으로 6백억 원의 생산고를 올렸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새우양식 270여 어가에서 평년작을 웃도는 4천2백 톤을 생산했는데 타 지역의 새우 대량폐사와 냉동새우 수입감소로 가격이 올라 이같은 생산고를 기록했습니다. 신안군에서는 전국 양식새우 생산...
김윤 2020년 11월 27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망사고 책임자 처벌해야"
지난 24일 발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2014년에도 이번 사고와 유사한, 산소 연결 밸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한 적이 있었다며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방치한 책임을 물어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
2020년 11월 27일 -

"세계섬포럼은 서남권이!", 초장기 프로젝트 구상
◀ANC▶ "섬은 곧 대한민국 서남해다"라는 인식을 국내외에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국가기념일 섬의날'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만큼,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남해가 앞장서야 한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
양현승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