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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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대 규모 분양형 호텔 착공..경쟁력이 관건
◀ANC▶ 전남 최대 규모 비즈니스 호텔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개인 분양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500개가 넘는 객실을 채울 수 있는 경쟁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목포 시화골목.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
박영훈 2020년 11월 04일 -

국민의힘 "전남 현안 사업 챙기겠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전남 동행 국회의원 7명, 주요 당직자 등이 전남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목포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등 시군별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예산정책 건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SYN▶김종인 비대위원장/국민의힘 "아시다시피 우리 당은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의원이 1석도 없습니다. 지역 현안을 챙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전남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학생들도 안다 5.18은 의거
(앵커) 5.18을 생생하게 경험했던 광주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작성한 작문집이 39년만에 공개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 피 흘리는 모습을 지켜본 당시 광주의 고등학생들은 5.18을 피의 투쟁이라고까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 5.18은 자유를 향한 거국적인 힘의 발산이...
2020년 11월 04일 -

'흑두루미' 남북 평화의 길 여나?
◀ANC▶ 올 겨울 순천만 흑두루미를 인공위성으로 추적해 이동경로를 연구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순천시가 국제기구와 손잡고 남북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북 생태교류의 첫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8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드넓...
2020년 11월 04일 -

투데이단신]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
올해 연말정산 세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개통됐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신용카드사로부터 수집한 올 1월부터 9월까지의 결제금액을 사용처별로 구분해 제공하고, 공제금액과 예산 세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2020년 11월 04일 -

국민의힘 "전남 현안 사업 챙기겠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전남 동행 국회의원 7명, 주요 당직자 등이 전남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목포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등 시군별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예산정책 건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SYN]김종인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
◀SYN▶김종인 비대위원장/국민의힘 "아시다시피 우리 당은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의원이 1석도 없습니다. 지역 현안을 챙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전남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전남 최대 규모 분양형 호텔 착공..경쟁력이 관건
◀ANC▶ 전남 최대 규모 비즈니스 호텔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개인 분양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500개가 넘는 객실을 채울 수 있는 경쟁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목포 시화골목.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
박영훈 2020년 11월 03일 -

고의사고 내고 1억여원 뜯어낸 보험사기단 붙잡혀
수 십차례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여원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 6곳으로부터 1억여원의 보험금을 챙긴 20살 A 씨 등 30명을 보험사기특별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