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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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우 신임 순천상의회장 "지역사회 함께 발전"
순천상공회의소는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흥우 성우종합건설 대표를 제24대 회장에 추대 선임했습니다. 이흥우 신임 순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역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발전하는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
2021년 02월 24일 -

"쓰레기 무단소각하다.." 봄철 산불주의보
◀ANC▶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를 소각하던 불씨가산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소방당국이해마다 예방에 나서고 있지만농촌 곳곳에선 여전히 연기가 피어오르고있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지난 13일, 전남 순천시의 한 야산에서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성묘를 하던 50대가 쓰레기를 태웠는...
2021년 02월 23일 -

목포 단독주택에서 화재..40대 여성 화상
오늘(23일) 오전 8시 쯤 목포 산정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여성이 얼굴과 손목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13대와 소방관 40여 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년 02월 23일 -

목포교육청 교무행정사 인사 착오로 수정발령
목포교육청이 지난 15일 행정착오로 교무행정사 인사발령을 취소하고 수정발령을 내면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목포교육청은 지난 5일 각급 학교 교무행정사 17명에 대해 인사발령을 냈지만 일부 교무행정사는 열흘 뒤인 지난 15일 행정착오가 있었다며 수정발령됐습니다. 목포교육청은 일부 교무행정사의 해당 학교 만기...
김윤 2021년 02월 23일 -

"필수노동자 존엄 지켜져야"…영암군 전남 첫 조례
재난발생 때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 종사자들을 보호·지원하는 조례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영암군에서 제정됐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이번 주 임시회 본의회에서 정의당 김기천 의원이 발의한 '필수노동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조례는 코로나19 등 긴급재난이 발생할 경우 ...
박영훈 2021년 02월 23일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오늘(23) 여수시 주삼동과 묘도동 일원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도내 감염목 발생 원인 파악과 함께 감염 경로 확인을 위한 역학 조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는 현재 여수·순천·광양·고흥 등 11개 시.군 지역에 만7천여 그루의 소나무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
2021년 02월 23일 -

어린이집 집단감염 '비상'..확산 우려
· ◀ANC▶ 완도 어린이집에서교사와 원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로 확진돼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인데,동선 공개까지 늦어지면서 주민들의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콜센터 관련 10여명 확진..백신 접종 임박
(앵커)광주 서구에 있는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1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밀집된 업무 환경 때문에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산발적인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2천명을 넘어섰는데요. 천 명이 넘는 데 1년 가까이 걸렸지만 2천 명이 되기까지는 두 달도 걸리지 않았습...
2021년 02월 23일 -

지난해 전남 등교일수 전국 최다 기록
지난해 코로나 19 확산 상황 속에서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길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초등학교의 등교일수는 59일, 중학교는 56일, 고등학교는 59일로 전국 평균보다 고등학교는 9일, 중학교는 16일, 초등학교는 18일 가량 길었습니다. 특히, 전...
김윤 2021년 02월 23일 -

전남 경제활동은 활발, 개인소득은 전국 최하위권
전남의 경제활동은 활발한 반면 개인소득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기준 전남의 1인당 생산액은 4천332만원으로 전국 4위를 기록했지만, 1인당 개인소득은 1천871만 원으로 16위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남에 주소를 두지 않은 종사자의 근로소득 8조 1천억 원,...
양현승 202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