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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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몸 '씨앗 굴'
◀ANC▶ 몸값이 무려 수백만 원에 달하는 귀하신 '굴'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흔한 굴처럼 보이지만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일종의 '씨앗 굴'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9년에 설립된 신안군 수산연구소 개체굴 배양장입니다.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곳으로 이곳 모패실에 이른바 '씨...
김윤 2021년 02월 22일 -

신안군 청년 어업인에 '어선임대 사업' 인기
신안군이 청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선 임대사업이 인기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9년 군비 29억원을 들여 마련한 8척의 임대 어선을 청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비 0.5% 수준의 임대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 수요조사에서 100여척의 어선 신청이 들어올 정도로 수요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02월 22일 -

명절 앞두고 쓰러진 택배 노동자 의식 불명
◀ANC▶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한 택배 노동자가 쓰려져 열흘이 넘도록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노동자 역시 쏟아지는 택배 물량을 처리하느라 매일 10시간 넘게 뛰어다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9일 새벽. 택배기사 44살 이 모 씨가 갑자기 ...
2021년 02월 22일 -

주철현, "해수부, 해양관광 활성화 정책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최근, 해양수산부에 해양관광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주 의원은 최근, 국회 상임위 해양수산부 업무 보고에서 정부의 해양관광 분야 사업이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에서만 추진되고, 관련 법률이 없어 지지부진하다며 정부 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최근...
2021년 02월 22일 -

전남 대표축제 줄줄이 취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전남지역의 대표 축제 대부분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면서 3월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축제, 4월 장성 빈센트 봄축제, 5월 함평나비축제 등, 도내 22개 시.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115건의 축제 가운...
2021년 02월 22일 -

COP28 유치전 본격화, "환경부 역할 절실"
◀ANC▶ 올해 전라남도의 가장 큰 현안 가운데 하나가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입니다. 특히, 영.호남 10개 시군이 여수 중심의 남중권 공동 유치를 추진하면서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중권 10개 시.군이 공동유치를 추진하고 있...
2021년 02월 22일 -

마스크 착용 요구한 버스기사 폭행 30대 여성 검거
마스크를 쓰라고 요구하는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0대 여성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쯤 무안군 남악신도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버스에 탄 뒤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안에 비치된 분말 소화기를 승객들에게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1년 02월 22일 -

코로나 속 무안군 주민 사적모임..전원 과태료 방침
무안군의 코로나19 확산 속에 무안군 이장협의회장이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위반에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무안군이장협의회장 A씨는 지난 19일 저녁 지인 10명과 자신의 집에서 술자리를 가졌으며,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은 무안군에 의해 모임이 해산됐습니다. 무안군은 내일(22) 정식조사를 벌여 모임 참석자들에 대해 ...
양현승 2021년 02월 22일 -

5.18재단*기록관*연구소 5.18기록물 통합DB구축
광주지역 5.18 관련 기관들이 5.18 기록물을 통합 데이터베이스에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5.18기록관과 5.18 기념재단, 전남대 5.18연구소 등 3개 기관은 오랜 숙원이었던 '5.18기록물 통합 DB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전시와 학술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네스코 세...
2021년 02월 22일 -

"미얀마 민주화 투쟁..연대 지지"
(앵커)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민주화 투쟁을 벌이는 시민들이 군부의 혹독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5.18을 경험한 광주 시민들에게 미얀마 민주화 시위는 먼 나라 얘기로 넘기기 힘든 일일 겁니다.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은 미얀마 민주화 투쟁에 강한 연대와 지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
202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