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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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신양파크부지 직접 매입하기로
(앵커) 무등산 난개발 논란이 일었던 광주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광주시가 매입해 공공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무등산 난개발을 막는데서 더 나아가 무등산 경관을 보호할 수 있는 광주 도시계획을 해나가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폐업한 광주신양파크호텔 부지에는 '고급 빌라...
2021년 02월 23일 -

장만채 전 교육감 "내년 도교육감 선거 출마 고민"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이 내년 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지역교육을 살리기 위한 대규모 조직을 발족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만채 전 교육감은 전남 서부권 교육계 인사들과의 접촉을 시작으로 오는 4-5월 쯤 가칭 `교육 살리기 도민연합` 발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도 교육감 선거에서 ...
박영훈 2021년 02월 23일 -

"죽음의 작업장" 포스코 질타.. 개선의지 있나?
◀ANC▶ 오늘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국회 환노위 청문회에 출석했습니다. 많은 질의가 쏟아졌지만, 포스코는 구체적인 개선대책보다는 투자금액만 강조하는 등 뻔한 답변만을 내놨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로 예정된 광양제철소 현장 점검단도 입맛대로 배정한 것으로 알려져 개선 의지가 있느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
2021년 02월 23일 -

완도 전복판매점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7시 45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전복 판매점에서 불이 나 수족관과 벽면 3제곱미터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족관 온도조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2월 23일 -

투데이단신]미래학교 설계 기획가*촉진자 61명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의 미래학교를 설계할 사전기획가와 촉진자 61명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 2월 남도 전통주로 100% 진도쌀과 지초를 사용해 만든 진도 홍주 루비콘이 선정됐습니다. ============================================ 무등산 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해 무등산...
박영훈 2021년 02월 23일 -

전남음악창작소, '나도 가수다' 프로그램 운영
강진군 전남음악창작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는 지역민들을 위해 '나도 가수다, 나만의 음반만들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역민을 위한 나만의 음반만들기 사업인 '나도 가수다'는 오는 26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인 1곡의 악기와 노래 등을 무료로 녹음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2월 23일 -

"전남 초등생 우유 무상지원 사업, 선택권 보장해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의 초등학생 우유 무상지원사업과 관련해 학생 선택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사업 취지에는 지지 입장을 나타내면서도 "합리적 급식 정책 수립을 위해 우유 급식 수요를 조사하고, 두유나 과즙 등 대체 급식안을 마련해 학생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
양현승 2021년 02월 23일 -

1월 전남 주택 매매거래 증가폭 '전국 최대'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남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31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퍼센트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세로, 시군별로는 영암 127퍼센트, 해남과 순천 각각 87퍼센트, 영광 77퍼센트 등의 순서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규제가 덜한 전남지역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던 ...
2021년 02월 22일 -

목포*무안 방문판매발 감염 확산..검사도 확대
◀ANC▶ 목포와 무안 화장품 방문판매와 관련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완도까지 확산됐습니다. 도내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노동자가 밀집한 대불산단 등에서는 선제 검사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에서 어린이집 야간반 교사로 근무하는 50대가 코로나19로 확진됐...
김진선 2021년 02월 22일 -

위탁업체 절반 관리비 부풀려..목포시 전수조사 결과
목포지역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절반 이상이 관리비를 부풀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시가 MBC 보도 이후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관내 영업 중인 위탁업체 17곳 중 최근 5년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실제 납부한 액수보다 많은 금액을 관리비로 청구한 업체는 9곳이었습니다. 목포시는 과다 청구된 금액을 단지마...
202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