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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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불법집회 '참석 금지'..구상권 청구 방침
일부 단체에서 개천절 불법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집회 참석 금지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집회에 참석한 뒤 확진될 경우 치료비는 물론 지역감염 전파에 따른 방역에 소요되는 모든 사회적 비용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에서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집회에 332명이 참석해, 이가...
김진선 2020년 09월 28일 -

전남교육청 '시험답안 유출' 묵묵부답..유구무언?
◀ANC▶ 완도고등학교 시험답안 유출 사건 보도 오늘도 이어집니다. 학생과 학부모는 "이번 사건이 과연 처음이겠느냐"며,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입 전형을 코앞에 둔 학교 안팎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지만, 전남교육청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양현승 2020년 09월 28일 -

"사후약방문도 없다", 대책 없는 전남교육청
◀ANC▶ 학교현장에서 시험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은 일반적으로 성과 압박이 큰 사립학교에서 발생했지만, 이번 사건이 터진 완도고는 공립고교입니다. 그래서 우려와 실망이 더 큰 데 전남교육청의 대응은 이상하리만큼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거점고등학...
양현승 2020년 09월 28일 -

제58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
제58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소규모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963년 이후 처음으로 개정된 목포시민헌장이 발표됐습니다. 이자리에서는 또 노연택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장과 목포농업협동조합이 목포시민의 상과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28일 -

신안군 '전국 최다 방조제 보유' 한국기록원 인증
신안군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긴 방조제를 보유한 것으로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을 인증받았습니다. 신안지역에는 최단 40m의 논치방조제부터 최장 5.1km의 도락방조제까지 547개의 방조제가 있는데 이는 전국 방조제 수의 33%, 전체길이는 276km로 전국 대비 23%에 달합니다.
김양훈 2020년 09월 28일 -

'졸음운전사고' 지방도 많아..광주*전남 6년간 1299건
광주와 전남지역을 지나는 고속도로 보다 일반 국도와 지방도에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만 3천 747건으로 567명이 숨졌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는 253건에 4명 사망, 전...
박영훈 2020년 09월 28일 -

'배달앱 수수료 부담'.. 농촌에도 공공배달앱
◀ANC▶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늘면서 배달앱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업주들은 높은 수수료가 부담입니다.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시권 뿐만아니라 농촌지역 지자체들도 공공배달앱을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읍에서 분식점과 순대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호석...
김양훈 2020년 09월 28일 -

목포시 유튜브에 웹드라마 선보여..'옥단이' 소재
목포시가 시청 유튜브에 웹드라마 '어느 날 소나기'를 선보였습니다. '어느 날 소나기'는 목포 원도심의 실존인물 옥단이를 소재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목포시민 배우가 출연하며 5분 분량에 모두 6회 분으로 제작됐습니다. 목포시는 이달 27일 첫 편을 선보인데 이어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28일 -

데스크단신]운수종사자 1인당 40만원 지원
전라남도는 도내 시군과 광주 등 대도시권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운수종사자 760여명의 생계활동 지원을 위해 1인 당 40만원씩 모두 3억여 원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 전체 예산의 16%를 해양수산 부문에 책정한 완도군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올해의 수산 예산 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
박영훈 2020년 09월 28일 -

전남학비노조 "11월 돌봄노동자 총파업 결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이 11월 돌봄노동자 총파업을 선포했습니다.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3개 노조는 오늘 전라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봄전담사 시간제 근무 폐지와 돌봄 업무 지방자치 단체 이관 중단 등을 요구하며 오는 11월 총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