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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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지방의회.. 잇단 잡음
◀ANC▶ 전남지역 기초의회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바람 잘 날이 없을 정도로 잇단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계과 비민주계 의원들간 갈등을 비롯해 집행부 발목잡기 등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의회 본회의장 김창주 군의원의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강진군의회가 출석정...
김양훈 2020년 09월 23일 -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확진..전남 168명으로 늘어
해외에서 입국한 4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22)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0대 외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강진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순천 장례식장에 머물렀던 부산 60대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현재까지...
김진선 2020년 09월 23일 -

희귀 야생화 '노란별수선' 신안서 확인
희귀 야생화인 '노란별수선'이 신안에서 자생중인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신안군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섬을 대상으로 생태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2010년 무인도에 이어 또다른 섬에서 '노란별수선'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꽃은 별,땅속 덩이줄기는 수선화 줄기를 닮았대서 이름붙여...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오룡지구 인구 유입' 무안군 인구 8만4천명 돌파
오룡지구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무안군의 주민등록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2005년 전남도청 이전과 남악신도시 조성으로 8만 명 초반대 인구까지 증가했지만, 2015년을 기점으로 인구증가세가 둔화됐으며, 최근 오룡지구 1단계 조성에 따라 2천9백여 명이 증가해 인구가 8만4천여 명을 기록하고 있습...
양현승 2020년 09월 23일 -

"주민 무시 여객선 시간 조정"..신안군 홍도 항의
신안군 홍도 주민들이 "해양수산청과 여객선사가 사전에 주민 의견도 듣지 않은 채 하루 2차례 목포와 홍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 시간대를 변경해 생활 불편이 너무 크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홍도간 쾌속선은 평소 목포 출항 오전 7시 50분과 오후 12시 50분,홍도 출항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지역 방송 위기에도 지원 미미"기금 재편해야"
◀ANC▶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방송의 역할과 책임은 막중한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존립 위기마저 겪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공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 개편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허현호 기자입니다. ◀VCR▶ 세월 속에 잊혀진 지역...
2020년 09월 23일 -

데스크단신]신약개발 협약 체결
목포대학교 약학대학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주식회사 렉스팜텍과 신약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신약개발을 위한 정보와 장비 교류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신임 목포문화원장에 김정기 현 원장이 재선됐습니다. 올해 80살인 김정기 신임 원장은 ...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대불산단에서 레미콘 차량*트레일러 충돌..2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앞 도로에서 레미콘 차량과 트레일러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영암경찰서는 교차로에서 교행하던 차량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당시 신호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9월 23일 -

농수축산물 '도지사 품질인증' 신청 접수
전남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이나 가공식품에 대해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인 '도지사 품질인증제' 제품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심사를 통해 도지사 품질인증 사용허가를 받으면 포장 디자인 제작비와 자가품질검사비 등 천 250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고, 전남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에도 우선 입점할...
김진선 2020년 09월 23일 -

데스크]목포 아파트에서 화재..8명 연기 흡입
어제 밤 8시 50분쯤 목포시 해안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이웃주민 8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