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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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 태풍, 월요일 오후1시 여수 근접"
◀ANC▶ 제 10호 태풍이 한반도 남해안을 향해 또다시 북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부터 남해안에 영향을 미칠 전망인데요, 여수는 오후 1시쯤에 중심부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언제 비바람이 몰아쳤냐는 듯 쾌청한 가을하늘이 드러났습니다. ◀INT...
2020년 09월 04일 -

태풍 마이삭, 전남 문화재 3건 피해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전남에서는 3건의 문화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보성의 천연기념물 480호 팽나무숲과 화순의 천연기념물 303호 은행나무가 가지 등이 부러지는 피해가 났고, 국가민속문화재 263호인 나주 남파고택에서는 담장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응급조치와 함...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 -

종합] "판결 환영..해직 교사 복직되어야"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가 무효화된 데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상식적이고 사법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판결"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12대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15대 전교조 전국위원장을 지냈던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내 전체 ...
김진선 2020년 09월 04일 -

인터뷰]김기중 전교조 전남지부 지부장
◀INT▶ 김기중/전교조 전남지부장 "그동안 했던 (법외노조 처분 관련) 조치들을 빨리 취해서 해직된 교사들이 원직 복직이 되고 전교조가 빨리 정상적인 노동조합으로서 아이들 곁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빨리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진선 2020년 09월 04일 -

금융기관 사칭해 2억원 가로챈 2명 붙잡혀
금융기관을 사칭해 2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목포, 여수, 대전 등 전국을 돌며 피해자 22명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대출 상황금 명목으로 현금 2억원을 가로챈 22살 A 씨와 55살 B 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입금 계...
2020년 09월 04일 -

데스크단신]코로나19 확진자 대비 '음압들것' 도입
완도해경은 도서지역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격리와 운반 기능이 통합된 '음압들것' 6개를 도입했습니다. =========================================== 정남진장흥농협이 보험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사무소와 직원에 주는 제32회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사무소 부분 대상을 수...
박영훈 2020년 09월 04일 -

무안 오룡지구 행복초·중학교 이달부터 학사 일정
무안 오룡지구 행복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이달부터 학사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무안행복초등학교는 15학급으로, 중학교는 5학급으로 개교했으며, 남악지구 과밀학급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무안행복초*중학교는 오룡지구 첫 신설학교입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04일 -

태풍,태풍 또 태풍..곳곳에서 피해
◀ANC▶ 강풍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에서도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북상중인 10호 태풍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태풍이 할퀴고 간 농장이 떨어진 배들로 가득합니다. 신안과 나주,순천 등 4백 헥타르가 넘는 면적에서 ...
박영훈 2020년 09월 04일 -

'안전한 낭만항구 여행'..목포 관광지 방역요원 배치
목포시가 안전한 여행을 위해 관광지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달부터 근대역사관,춤추는 바다분수 등 목포지역 주요관광지 25곳에 방역 관리요원 66명을 배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방역 관리 요원들은 현장에서 수시방역과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지도, 안전관광 환경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
박영훈 2020년 09월 04일 -

어린이집 무늬만 휴원..담양 72% 아동 등원 중
◀ANC▶ 코로나19 위기 속에 어린이집이 휴원조치 됐지만, 지역에 따라 많게는 70% 이상의 어린이가 등원하고 있습니다. 일터의 사정 때문에 부모들이 재택근무나 직접 보육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건 아닌지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영록 지사가 전남도청 청사 밀집도를 ...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