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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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2회 대한민국 의회·의정 박람회 참가
신안군은 내일(9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민선7기 역점 시책사업 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신안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의회 활동 모습과 시책사업인 '사계절 꽃피는 섬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등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
김윤 2020년 07월 09일 -

진도군, 여름철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진도군이 내일(10)까지 여름철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이달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도군 관광지 안내와 환경정비,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근무 등 다양한 행정업무 보조를 맡게 됩니다.
김진선 2020년 07월 09일 -

전남 30번째 확진..영암군 발칵
◀ANC▶ 전남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전남도청 일부 사무실과 면사무소가 폐쇄됐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례적으로 고개를 숙이면서 공직사회 내부단속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금정면사무소에 근무하는 59살 공무원 A 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년 07월 09일 -

지역감염 확산우려..'타시도 동선 깜깜이'
◀ANC▶ 이처럼 광주발 지역감염이 확산되면서 무안군청 본관 1층이 일시 폐쇄되는 등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 검사가 잇따랐습니다. 그러나 확진자들의 '타지역 동선'에 대한 정보 공개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아 지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일 광주 103번째 확진자가 방문...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대비, 의료원 병상 추가 확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강진과 순천의료원 병상을 최대 90개까지 비울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강진의료원 41개, 순천의료원 14개 등 55개 병상을 마련하고, 광주 전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오는 10일까지 35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재 치료 중인 전남의 확진자 10명 중 7명이 강진...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로 고립된 노인들..우울증 '위험'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당이나 복지관 등 노인 집합시설이 대부분 운영하지 않으면서 노인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한 지자체가 실태조사를 했더니 65세 이상 노인가운데 절반 정도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섬마을에 ...
김진선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 확진에 속 타들어가는 소상공인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광주는 지금 도시 전체가 숨을 죽였습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끊기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도 식당 문은 열었습니다. 하지만 찾는 이들이 없습니다. 낮에는 그나마 드문드문 손님이 오지만 저녁과 주말엔 아예 발길...
2020년 07월 09일 -

'군공항 이전' 난망, 후보지역 공동 반대 선언
◀ANC▶ 갈등과 논란에 휩싸인 군공항 이전 사업에 속도를 붙이기 위한 법 개정 움직임이 국회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전남 무안군과 경기 화성시가 강하게 반발하며, 공동 반대 운동에 돌입했고, 지역별 국회의원들의 신경전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헌재 결정 앞둔 '해상경계'...핵심 쟁점은?
◀ANC▶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선 분쟁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올해 말쯤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최종 변론 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지역 어민들은 생존권을 주장하며 기존의 경계선을 유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선 문제...
2020년 07월 09일 -

"안심 귀갓길 맞아요" 동네마다 제각각
◀ANC▶ 어두운 밤길 여성들의 안심 귀가를 돕기 위해 7년 째 여성안심귀갓길 제도가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관리가 미흡한 곳들이 많습니다. 강제성도 없고 구체적인 설치 규정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데, 동네마다 제각각이어서 안전 체감도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충북,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대...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