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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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발 지역감염'현실화..전남 확진자 29명
◀ANC▶ 광주의 학원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목포의 4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들른 곳에 대한 긴급 방역이 실시됐지만, 전남 21번째 확진자에 이어 광주발 지역감염이 현실화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부주동 아파트 상가에서 방역당국이 ...
2020년 07월 07일 -

완도대교 등 섬지역 진입로 발열체크 재개
전남 지역의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섬지역 주요 진입로의 발열체크소 운영이 재개됐습니다. 완도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군 주요 진입로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완도여객선터미널, 해남 땅끝항 등 4개소에서 발열체크소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신안군도 북항과 압해 ...
김진선 2020년 07월 07일 -

코로나 확진받고 잠적...10시간 만에 발견
(앵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10시간 동안 잠적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당장 돈을 벌 수 없어서 그랬다는데 이 확진자의 돌발 행동에 한때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으로 구급차와 함께 경찰차가 들어옵니다. 잠시후 잠적한 지 10시간...
2020년 07월 07일 -

‘자가격리 위반’ 고발된 60대..또 무단이탈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해 고발조치된 60대가 또 무단이탈을 하다 보건당국에 적발됐습니다. 목포시는 어제 낮 2시 30분쯤 자가격리 대상자 상태를 유선으로 확인하던 중 65살 A 씨가 연락을 받지 않자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수색한 결과 A 씨가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외출한 것을 적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일에도 자가...
2020년 07월 07일 -

"감염병 관리 강화해야"..감염병 예방법 개정 추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 관리를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국회 김원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에는 '감염병 의심자 이동 수단 제한', '집합 장소 제공 금지와 제한', '정보제공 요청 거부시 처벌 규정 강화' 등을 담았습니다. 또한 감염병 치료 의료진에 대한 보호와 시도지...
박영훈 2020년 07월 07일 -

민주당 당권 경쟁 본격화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장수 총리를 지낸 이낙연 의원과 지역주의의 벽을 넘겠다는 김부겸 전 의원이 양자 구도로 물러설 수 없는 당권 경쟁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유력 대권주자로 분류되는 이낙연 의원이 한발 앞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국회에서 열...
2020년 07월 07일 -

"5년간 청년유출로 1조5천억 원 효과 상실"
◀ANC▶ 자치단체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과제로 삼고 있지만, 청년 유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년동안 광주·전남의 청년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면서 1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광주*전남을 떠나...
양현승 2020년 07월 07일 -

"지역인재 이탈 막자".. 법안 발의 잇따라
◀ANC▶ 일자리 감소로 지역 인재가 유출되는 현상, 지역의 오랜 숙제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통계청 조사에 따...
2020년 07월 07일 -

병어 어획량 급증..30마리 1상자 평균 28만 5천원
이달 들어 병어 어획량이 급증하면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하루 최고 2천 상자 이상의 병어가 잡히면서 올들어 지금까지 병어 어획량은 3만 3천 상자로, 지난 2018년 3만 2천 상자, 지난해 2만 3천 상자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중순 30마리 한 상자에 최고 9...
박영훈 2020년 07월 07일 -

어항이 바뀐다..다기능 항구로 탈바꿈
◀ANC▶ 고기잡이 선박의 접안과 피항 장소로만 인식돼온 어항이 바뀌고 있습니다. 관광과 레저 스포츠, 휴식이 가미된 다기능 항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우젓과 병어 등 서남해 대표적인 제철 어류 집산지인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연중내내 어선과 상인,관광객들로 붐비지만...
박영훈 2020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