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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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특별대책 발표
전라남도가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특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시군과 경찰청, 해양경찰청, 고용노동부, 전남노동권익센터와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서 노동법 준수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인권 실태조사도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3월말 기준 전남의 등록 외국인은 3만4...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아동학대 우려 가정 전수조사 실시
최근 충남과 경남에서 잇따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 등 자치단체와 경찰, 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합동반을 꾸려 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5월말 현재 경찰에서 관리 중인 학대우려 가정 아동이 모두 93명, 사례관리 중인 아동은 1천817명에 이르며 다음 달 9일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추...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무더위에 코로나에..건설현장 어쩌나
(앵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뜨거운 햇빛 아래서 일하면서 온열질환도 조심해야 하는 건설 노동자들은 마스크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깊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체감온도가 33도에 이른 한낮의 공사 현장. 땀이 비오듯 흐를 만큼 더운 날씨...
2020년 06월 24일 -

동서부권 '의대' 경쟁 점화, 그래도 '전남의대'?
◀ANC▶ 21대 국회가 개원하자 마자,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움직임이 동서부권에서 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동*서부권 갈등을 우려하며, '전남 의대'를 내세웠지만, 일찌감치 경쟁이 벌어지면서 전략 수정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총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민주...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민주 서삼석, 농작물 냉해 지원근거 법안 발의
농작물 냉해 지원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농어업재해대책법과 보험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하고 "농어업재해보험 보험료 지원비율 상향 조정과 특별농어업재해지역 선포를 가능하게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가 파악한 결과 지난 4월 전국에서 발생한 냉해 면적은 ...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전국체전 연기 움직임, 2022년 목포도 순연 가능성
경상북도가 올해 전국체전의 연기를 정부에 요청하면서, 2022년 목포 대회가 순연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은 올해 경북 구미, 내년 울산, 2022년 목포 등 2024년까지 개최지가 이미 확정된 상태로, 올해 대회 1년 연기 결정을 위해서는 예정지역 동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정부는 방역당국과 협의를 거쳐 ...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도시 안에서도 제한적 공동학구제 시행
◀ANC▶ 시읍지역 초등학교에서 면단위 초등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했던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내년부터 도시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원도심의 작은 초등학교를 적정규모로 키우고 신도심의 과밀학교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 자치단체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등록문...
김윤 2020년 06월 24일 -

문학인 한자리에..'나도 작가' 공간 인기
◀ANC▶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문학 작가들이 함께 머물며 작업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글쓰기 공간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 백련재 문학의 집. 2년 전 민박집을 개조한 이 곳에는 현직 작가들이 머물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모를 거쳐 입...
박영훈 2020년 06월 24일 -

전남 5년간 장마철 화재 28명 사상, 전기 요인 많아
최근 5년동안 전남에서는 모두 549건의 장마철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추산 57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전기적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35%에 이르러, 냉방기와 제습기 등의 사용상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추문 휘말린 순천시노인회
◀ANC▶ 순천시 노인회를 둘러싼 추문이 불거졌습니다. 노인회의 캄캄이 운영을 지적하는 회원에게 소속 직원이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논란인데요. 논란이 운영비 유용 의혹으로 번지고 있어,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순천시의 소홀한 행정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대한노인회 순천시지...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