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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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수욕장 방문객 감소, 사전예약제는 선방
코로나19 속에 전남의 해수욕장 방문객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전남 51개 해수욕장을 운영한 결과 모두 91만5천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9.5%가 감소했습니다. 국내 첫 사전예약제가 도입된 13곳 해수욕장 이용객은 67만1천여 명으로 13%가 줄었지만, 일반 해...
양현승 2020년 08월 26일 -

투데이 단신]서삼석 "식량자급률 관리 법제화 해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식량 자급률 향상사업의 집행 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식량자급률의 문제가 국가안보의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만큼 핵심 농정과제가 되고 있지만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사업들이 총체적 부실을 드러내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신광하 2020년 08월 26일 -

해남군의회 본회의 수어 동시통역 실시
해남군의회가 전남 군단위 의회에서는 처음으로 본회의 진행상황을 수어로 동시통역하고 있습니다. 어제 개회한 제305회 임시회부터 시작된 동시통역은 지난 18일 장애인단체와의 간담회에서 건의한 사항이 반영된 것으로 해남군의회는 내년에 신청사로 이전한 뒤 본격적으로 수어 동시통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0년 08월 26일 -

LTE]태풍 북상..이시각 흑산도
◀ANC▶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바비는 서해상을 관통하면서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중심이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흑산·가거도 등 서남해 섬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데요. 흑산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안수 기자! ◀END▶ 네, 흑산항에 나와있습니다. 태...
2020년 08월 25일 -

피해 복구도 다 못했는데 역대급 태풍이라니
(앵커) 보름 전 집중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곡성과 구례 지역의 주민들이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복구도 덜 끝난 상태에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면서 수재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집중호우로 집을 잃은 구례 이재민의 집. 마당에 설치해 둔...
2020년 08월 25일 -

태풍 바비, 내일(26) 밤 9시 목포 서쪽 100km 근접
전남의 태풍 위험시점이 내일 새벽부터 모레 새벽까지로 예측됐습니다. 태풍은 내일(26) 밤 8시, 완도 서쪽 13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 밤 9시에는 흑산도 서쪽 20킬로미터까지 북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태풍 최근접 시점과 목포와 흑산도의 만조시간이 비슷해 피해가 우려됩니다. 특히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이 ...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 -

무안군, 영산호 수거 쓰레기 중 5백톤 긴급 소각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무안군이 영산호에서 수거한 집중호우 쓰레기를 긴급히 소각장으로 옮겼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10일부터 수거한 수초 등의 쓰레기 2천2백톤 가운데 태풍 북상시 강풍 피해 가능성이 높은 일로읍 청호리 선착장과 남악신도시 아파트 지역앞 수거물량 5백톤을 소각처리했습니다. 수초 소각에는 1톤에...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 -

휘트니스센터 이용자 무더기 확진...n차 감염 '비
◀ANC▶ 오늘(25) 하루 순천에서 무려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모두 순천 15번째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확진자들의 근무지 가운데는 어린이집과 특수학교까지 포함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 15번째 확진자가 다녔던 휘트니스센터입니다. 최근 이곳...
2020년 08월 25일 -

"중대한 고비, 이동 경로 최소화해달라"
전라남도는 행정부지사와 보건복지국장이 순천에서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송상락 행정부지사의 담화문, 들어보겠습니다. ◀VCR▶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코로나 차단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남 75번 사례와 같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감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도민...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 -

대전 확진자 다녀간 완도*해남 접촉자들 '음성'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완도와 해남지역 접촉자들이 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18일 대전 215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완도군 노화읍 마트 관계자 등 15명을 진단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고, 여객선을 함께 탔던 6명에 대해 추가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