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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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목포 총선 후보들 총력전
◀ANC▶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전남지역에서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목포는 이른바 전국 10대 격전지로 꼽히는 곳으로 집권 여당의 김원이 후보와 정치 9단의 민생당 박지원 후보, 개혁의 아이콘 윤소하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 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율을 ...
김양훈 2020년 04월 02일 -

열린민주당, 목포서 여권지지층에 구애.. 총선 출정식
친여 비례정당을 표방한 열린민주당 대표단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에 이어 목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열린민주당 대표단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은 제1 야당의 독기에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이 발목잡혀 민생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02일 -

인터뷰)이근식 열린민주당 대표
◀INT▶ 이근식 열린민주당 대표 공정과 공평이 이루어지는 세상, 우리는 만들어 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열린민주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셔서 17분 후보들이 전원이 국회에 들어가서 그 위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김양훈 2020년 04월 02일 -

꿩먹고 알먹고..의혹 쌓여도 석탄재로 간다?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매립 공사에 석탄재를 사용하면 가장 반길 곳은 어딜까요? 공사를 하는 업체 입장에서 보면 석탄재를 가져오는데 폐기물처리비를 받고, 공사비도 덜 들고, 게다가 만약 완공 이후 땅까지 생기는 경우라면 말그대로 '꿩먹고 알먹고'인 셈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박영훈 2020년 04월 02일 -

집주인이 월세 돌려준 사연
(앵커) 코로나 여파로 일감이 끊기고 돈줄이 말라 생계가 막막했던 노부부가 최근 겪은 감동적인 일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제보를 해왔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이다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올해 78살의 이영자 할머니에게 요새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혼자 벌어 남편과 먹고 살아왔는데 코로나 여파...
2020년 04월 02일 -

시민 공약 제안..정책선거 되나?
◀ANC▶ 4.15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쉽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하고 후보들이 정책선거를 약속하는 유권자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지역 유권자들과 4.15 총선 후보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을 초청해 ...
2020년 04월 02일 -

정의당 "농어민기본소득 법제화 할 것"
정의당 전남도당이 호소문을 낵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의당은 "거대 양당이 개혁을 후퇴시킬때 목소리를 낸 정당은 6석의 정의당이었다"며, 정의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은 농어민기본소득 법제화, 후계농업인 육성 특별법 제정, 세계 섬엑스포와 섬발전 연구진흥원 유치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02일 -

총선 후보자 TV 토론회 9일까지 계속돼
코로나19로 선거운동이 위축된 가운데 후보자 역량 검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총선 후보자 TV 토론회가 오는 9일까지 이어집니다. 목포선거구는 내일(3) 목포KBS에서 오전 10시부터 토론회가 열리고,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오는 6일,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오는 7일,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오는 8일 각각 목...
양현승 2020년 04월 02일 -

데스크 단신]목포사랑상품권 150억원 추가 발행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오는 10일 부터 목포사랑상품권 150억 원 어치를 추가 발행합니다. 목포시는 이가운데 백억 원을 오는 7일까지 할인률을 10%로 적용하고, 개인은 1인당 월 50만 원, 법인은 1000만 원 한도에서 판매합니다. ----------------- 전라남도 교육청...
신광하 2020년 04월 02일 -

신안군 하의도 전화선 철거중 추락 1명 숨져
50대 KT 직원이 섬 통신선 작업 도중 전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2시쯤, 신안군 하의도에서 전봇대에 올라 전화선을 철거 하던 57살 손 모씨가 전봇대가 뽑히면서 함께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숨진 손씨가 작업하던 도중 전봇대가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2020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