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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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전남도의회 3일 코로나 회기 개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라남도가 제출한 2천1백39억 원의 코로나 19 관련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오는 3일, 원포인트 회기를 엽니다. 전남도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서 제출한 코로나19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뒤 본회의 처리할 계획입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육군 31...
신광하 2020년 04월 01일 -

총선 공식 선거운동 내일(2)부터 14일까지
보름 앞으로 다가온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총선 후보자와 배우자 등은 내일부터 어깨띠나 표찰, 소품을 붙이고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며,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지지호소, 인터넷 등을 활용한 선거운동도 가능해 집니다. 목포MBC는 오는 6일 영암무안신안, 7일 고흥보성장흥강진, 8일 해남완도진도, 9일...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 -

전남 농어민공익수당 60만 원 지급 시작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어민공익수당을 지급합니다. 22개 시군 가운데 지급대상자 선정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장흥군이 내일(2)부터, 여수시가 6일부터 각각 지급에 나설 계획이며,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1년치 60만 원이 일시 지급됩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 -

세월호 6주기 추모 축소 검토.. 코로나 19 여파
올해 6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도 코로나 19 여파로 축소 여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지역 세월호 시민단체들은 오는 16일 진도 팽목항에서 열리는 추모행사 개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도록 온라인 추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
신광하 2020년 04월 01일 -

단계적 온라인 개학..학교는 '비상'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각급 학교의 개학이 온라인을 통한 단계적 개학으로 확정됐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온라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적응하느라 진땀을 쏟고 있어 당분간 시행착오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의 온...
김윤 2020년 04월 01일 -

대구경북에 희망의 봄꽃 만송이 전달
◀ANC▶ 신안지역 주민과 전남 마을활동가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에 튤립 등 만송이의 봄꽃을 보냈습니다. 섬 주민들은 봄꽃의 향기가 모두에게 용기와 극복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기원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튤립 축제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 임자면의 한 마을입니다. 주민들이...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92세 전남 최고령 확진..해외입국자 내일부터 격리
◀ANC▶ 무안군에 사는 92살 여성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오늘 하루 전남에서만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면서 내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지역민은 전원 격리시설에서 검사가 진행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망운면에 사는 92살 여성 A 씨가 코로나19 확...
2020년 04월 01일 -

전남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범위 확대 결정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동선 공개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확진자 이동경로의 명칭 등이 제한적으로 공개되면서 혼란이 생기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개 수준을 상향 조정했고 기존 확진자 동선도 세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또 확진자가 발...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 -

목포시 '코로나19' 청사 출입 통제 관리 '허점'
목포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사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민원인의 각 실과 사무실 출입을 통제하고 업무처리나 면담 등은 민원동 종합민원실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일부 민원인들은 출입기록도 작성하지 않은 채 실과 사무실을 버젓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뒤늦게 청...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정의당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 지급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이 논평을 내고 "재난상황 구명조끼는 가구당 1개가 아닌 1인당 1개가 되어야 한다"며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재난기본소득의 취지는 경제에 활력을 넣는 것이며, 재난은 특정 계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어서 선별지원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