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도, 순천 코로나19 상황 크게 우려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0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순천시의 환자 발생 추이를 전라남도가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남의 93번째 확진자인 20대 남성이 순천의 피트니스 시설 2곳에서 스피닝 강사로 활동해 접촉자가 7백명에 이르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좁은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
양현승 2020년 08월 27일 -

깜깜이 확진자 급증.. 불안감 증폭
(앵커) 최근 광주에서 확산하는 코로나19의 특징은 증상이 없거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나도 모르게 감염될 위험이 높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월 12일 상무지구 유흥주점에서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 3차 재확산 이후 2주 동안 누적 확진자는 70여명에...
2020년 08월 27일 -

검찰, 코로나19 방역체계 무력화 행위 무관용 처벌
광주*전남에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검찰이 방역체계를 무력화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방역당국의 진단검사와 집합금지 행정명령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비협조하거나 동선을 숨기고 거짓 진술하는 행위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08월 27일 -

투데이 단신]의료시설 소방점검 91곳 적발
고흥 병원 화재를 계기로 실시한 전남지역 의료시설 소방 특별점검에서 91곳이 적발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적발된 곳 가운데 30곳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건축법 위반 의심대상 27곳을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불량 소방시설 84곳은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갯벌 지...
신광하 2020년 08월 27일 -

음주 교통사고로 5명 사상자 낸 20대 2심서 실형
음주 운전을 하다 5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20대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을 깨고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5월 전남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해 5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9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0년 08월 27일 -

흑산도 서쪽 해상 북상중, 전남 태풍특보
◀ANC▶ 태풍이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인근 해상까지 북상했습니다. 전남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목포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상황 어떻습니까 ◀END▶ ◀ 기자 st-up ▶ 네, 종일 오락가락했던 비바람이 날이 저물면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전...
양현승 2020년 08월 26일 -

"몸이 날아갈 듯한 바람' 흑산도 태풍 직격
◀ 앵 커 ▶ 태풍이 지나가는 서남해상의 길목에 위치한 흑산도에는 현재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안전시설로 대피했고, 묶어둔 시설물이 흔들릴 정도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흑산도 현장을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하얀 파도가 방파제를 때리고 부서져 내립니다. 제8호...
2020년 08월 26일 -

태풍 피해 속출..가로수 뽑히고 전선 불타
태풍 바비가 몰고온 강풍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55분쯤 영암군 삼호읍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뽑히면서 도로로 넘어져 119 소방대가 출동해 제거 작업을 벌었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진도읍 사무소 앞 전선에서 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제8호 태풍 ...
신광하 2020년 08월 26일 -

신안천사대교 강풍으로 오후 7시부터 통행제한
제8호 태풍으로 인해 강풍이 불면서 신안 천사대교의 차량 통행이 오늘 저녁 7시부터 통제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태풍이 접근하면서 초속 20미터 이상 강풍이 10분이상 지속되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7.2km에 달하는 천사대교 통행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전남의 장대교량은 모두 36곳으로 익산청과 전남도는 풍...
신광하 2020년 08월 26일 -

두려운 태풍..서남권 해상양식장 '초긴장'
◀ANC▶ 강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면서 서남해 양식어민들도 크게 긴장하면서 불안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에 큰 피해를 입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별다른 피해가 없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태풍 경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전복 생산량의 ...
김진선 2020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