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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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유입 차단" 폭염 속 발열체크장 분투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진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섬 지역들은 폭염 속에도 모든 출입객들의 발열 여부를 체크하며 청정지역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 암태에서 비금도로 들어가는 길목인 남강선착장. ...
김진선 2020년 08월 25일 -

목포신항배후지 세월호 선체거치 안전체험공원 조성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목포시가 최종 확정되면서 목포신항 배후부지에 국비 등 천5백23억 원을 투입해 안전체험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국무조정실이 최종 확정한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목포신항에 위치한 세월호를 현재 위치에서 1.3km가량 옮겨 목포신항 배후지에 거치할 예정입니다. 또 선체거치장소 인근에 안...
신광하 2020년 08월 25일 -

의사협회 총파업, 전남 의료기관 참여 5% 미만 전망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내일(26) 대한의사협회의 총파업 강행이 예고되면서 전라남도가 의료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의원급 이상 943개 의료기관 가운데, 5% 미만의 병원만 이번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의사협회 등은 의과대학...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 -

어수선했던 함평군.. 변화 바람 '솔솔'
◀ANC▶ 전임 군수의 갑작스런 낙마로 함평군은 1년여의 군정 공백과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상황이었는데요. 지난 4월 함평군수 보궐선거 이후 조직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군민과의 소통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91년 지어진 함평군수 관사입니다. 29년만에 관사가 폐지되고 군민...
김양훈 2020년 08월 25일 -

전남 해수욕장 방문객 감소, 사전예약제는 선방
코로나19 속에 전남의 해수욕장 방문객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전남 51개 해수욕장을 운영한 결과 모두 91만5천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9.5%가 감소했습니다. 국내 첫 사전예약제가 도입된 13곳 해수욕장 이용객은 67만1천여 명으로 13%가 줄었지만, 일반 해...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 -

코로나19 확산세 속 전남도청 1400명 면접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전남도청 청사에 다음 주까지 천 4백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정돼 청사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제2회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천 428명에 대한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최근까지 하루 70명 안팎에 머물렀던 도청 청사 방문자가 4백여 명까지 6배 ...
김진선 2020년 08월 25일 -

데스크 단신]서해해경 태풍 대비 비상근무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바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늘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서해청은 관할 5개 경찰서 모두 태풍 영향권으로 비상근무 대비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피해 예상지역인 흑산군도 선박들은 목포항 등 안전지대로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8월 25일 -

'태풍 바비 피해 예방' 전남 산사태 취약지 점검
전라남도는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산사태 위험지역으로 확인된 취약지 2천 361곳을 현장 점검합니다. 또 산비탈 취락지구나 임야 훼손지 주변 마을 등도 점검해 비상시 지정된 장소로 주민들을 대피하도록 하는 등 선제 대응에 집중하고, 전남도와 22개 시군에 상시비상근무 인력 105명을 배...
김진선 2020년 08월 25일 -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백 일 앞으로 다가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 백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오늘(25일)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느해보다 걱정과 불안감이 크지만 긍정의 힘을 믿는다"며 남은 기간 동안 긍정적인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2021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
김윤 2020년 08월 25일 -

"혁신도시 직원 삶보다 세수*기업유치에만 관심"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조협의회가 2차 공공기관 유치에 나선 광주시와 전라남도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1차 기관 이전에 따른 제대로 된 평가와 반성 없이 2차 유치에만 혈안이 돼 있다"며, "혁신도시 조성 이후 이전기관 직원들의 삶을 살피기 보다 세수와 기업유치에만 관심을 두고 있을...
양현승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