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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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무안국제공항..국제선 '제로'(R)
◀ANC▶ 연간 이용객 백만 명 시대를 예고했던 무안국제공항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이달부터는 국제선 하나 취항하지 않는 유령 국제공항으로 전락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낮 무안국제공항 출국장입니다. 접수대는 물론 대합실이 텅텅 비었고 방역 소독하는 ...
2020년 03월 06일 -

"직접 방문보다는..." 직영 쇼핑몰 주문 쇄도(R)
◀ANC▶ 지자체가 직영하는 쇼핑몰의 주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방문해서 농산품이나 상품을 구입하는 걸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의 한 고구마 유통업체.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고르고 포장하느라 분주합니다. 평소 하루 2천개...
박영훈 2020년 03월 06일 -

전남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 수산물 할인행사
전라남도가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등을 통해 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장터와 쿠팡, 위메프, 옥션 등 남도장터 제휴업체를 통해 다음 달 말까지 김과 전복, 우럭 등을 최고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또 양식어업인 단체와 함께 도청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시식회와 할인 판매...
양현승 2020년 03월 06일 -

민주 서삼석 "코로나19 농업분야 지원 없어"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농업분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정부가 코로나19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편성하면서도 농업분야 예산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농식품부가 내놓은 마늘수급 안정대책은 지난해산 재고물량에 대한 해결책 없이 햇마늘의 면적 조절을 대...
양현승 2020년 03월 06일 -

마스크 공적판매 잡음..마케팅 활용까지(R)
◀ANC▶ 농협하나로마트와 우체국의 마스크 공적 판매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농협에서는 회원에게만 번호표 배부시간을 안내해 사실상 마케팅에 활용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오전 9시 반에 나눠주는 마스크 구매 번호표를 받기...
2020년 03월 06일 -

전남도, 도내 신천지 신도 소재지 백% 파악
전라남도가 도내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등 만6천540명의 소재지를 모두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행정명령에 따라 명단에서 누락된 신천지 신도 백85명이 자진 신고했고 각 시군의 미확인자 추적으로 천25명, 전남지방경찰청의 협조로 5백8명 등 모두 천718명의 미확인된 신천지 신도 소재지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또 ...
2020년 03월 06일 -

검찰, 코로나19 범죄 신고센터 개설.. 신속 수사
검찰이 코로나19 관련 범죄를 신속하게 수사합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코로나19 예방, 관리 방해 사범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보건범죄 대책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또 일선 경찰서,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마스크 관련 사기범죄 등에 대...
김양훈 2020년 03월 06일 -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감염경로 확인 안돼(R)
(앵커) 13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어제(5)는 광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0번부터 13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역학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지역 사회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광주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3번 확진자는 현재 빛고을 전남대병...
2020년 03월 06일 -

문은 열었는데.. 막막한 사업주들(R)
◀ANC▶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문을 닫았던 지역 식당과 상점들이 방역과 소독 작업을 마치고 재개장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시민들은 쉽사리 발걸음을 옮기지 않고 있어 사업주들은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던 순천의 한 카페 겸 음식점. 나흘 동...
2020년 03월 06일 -

농어촌 대표성 보장한 선거구 마련 방안 시급
농어촌 지역이 선거구 획정때마다 재조합의 대상이 되면서, 농어촌 대표성을 보장할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영암군의 경우 17대 총선까지 장흥영암 선거구로 묶였다가, 이후 장흥강진영암 선거구를 거쳐 20대에서는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로 짜였습니다. 또 구례군도 승주, 곡성, 광양 등과 차례로 복합선거구로 구성되는 ...
양현승 2020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