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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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몰제 앞두고 공원*도로 등 미집행시설 정비
전라남도가 공원*도로 등 장기미집행 시설 410곳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7월 시행될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를 앞두고 5천억 원을 투입해, 공원과 도로 등 장기미집행 시설 410개소에 대한 보상과 개설을 완료했습니다.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뒤 20년 ...
2020년 02월 16일 -

전남 휘발유·경유 가격 하락세 지속
전남지역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달 말, 리터당 1천 562원을 기록한 이후 2주 연속 하락해 지난주에는 1천 552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유 가격도 3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지난주에는 올해 들어 가장 ...
2020년 02월 16일 -

전남지역 귀농.귀촌 인구 꾸준히 증가
전남지역으로 귀농·귀촌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675명이었던 전남지역 귀농·귀촌 인구가 2018년에는 2026명으로 17%늘었습니다. 또, 30대 이하 귀농인구도 2013년 215명에서 2018년에는 249명으로 늘어 귀농 인구도 젊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02월 16일 -

코로나 19 문건유출..행안부 긴급조사
◀ANC▶ 신안군보건소에서 작성한 코로나19 의심환자 동향보고서 유츌사건과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긴급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도 문서유출 경로를 조사하고 있는데 수사 주체가 목포경찰서에서 갑자기 전남지방경찰청으로 바뀐 것으로 확인돼 그 이유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김양훈 2020년 02월 14일 -

코로나 19..EEZ도 텅비었다
◀ANC▶ 중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서해 황금어장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들이 사라졌습니다. 중국 정부가 춘절을 연장하고, 출어제한 조치를 내린 것 때문으로 보입니다. 해경의 서해 기동단속 현장을 김안수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 한중 어업협정선 인근.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기 위해 해...
2020년 02월 14일 -

전남지역 코로나 자가격리 45명..모리터링 전원 해제
지난 6일 나주에서 22번 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남방역대책본부는 전남내 자가격리자가 지난 6일 71명을 정점으로 오늘 현재 45명으로 줄었으며 무안공항에 입국한 모니터링 관리 대상자 25명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한편, 도내 접촉자 격리시설은 9개 시군에 ...
2020년 02월 14일 -

민주당 경선 속도전..전략공천은?
(앵커) 더불어민주당 경선 준비가 예정된 일정 보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경선 지역 4곳이 발표된 가운데, 주말 휴일동안 대부분의 경선 대상지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당초 예고됐던 전략공천은 어떻게 결론이 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 경선 지역에 대한 민주당 1차 발표...
2020년 02월 14일 -

호남 기반 '민주통합당' 17일 출범, 총선 기호 3번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오는 17일 합당을 결정하고, 민주통합당을 출범합니다.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이들 3당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를 상임공동대표로 하고, 대안신당 최경환, 평화당 정동영 대표를 공동대표로 하는 3인 지도체제로 꾸려졌습니다. 야 3당 합당으로 모두 28석이 된 민주통합당은 안...
양현승 2020년 02월 14일 -

배종호 "목포 민주당 경선 진흙탕 싸움 중단해야"
배종호 민주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늘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진흙탕 싸움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호남 정치 1번지 목포에서 민주당 경선이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이 넘쳐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감동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선을 펼쳐줄 것을 김원이,우기종 예비후보에게 요구했습니다. 또 권...
김양훈 2020년 02월 14일 -

성매매 "걸려도 장사"..처벌도 미약
◀ANC▶ 성매매가 경찰에 단속되는 수도 적지만 단속된 후에도 업소를 운영한 사람이나 성매수자에 대해 엄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업소들은 단속에도 아랑곳 않고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성매매 업소에 대한 경찰 단속 후 업소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
2020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