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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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면 말고?", '외유성 연수' 책임 강화 시급
◀ANC▶ 지방의원들의 해외 연수가 출발을 앞두고 취소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계획 취소에 따른 위약금 부담과 책임을 여론이 아닌 규정으로 못박고, 섣부른 해외 여행을 꿈꾸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호주*뉴질랜드 해외연수를 ...
양현승 2020년 02월 17일 -

그래도 봄은 온다 '동백과 홍매화의 향연'
◀ANC▶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의 꽃 축제가 전면 취소되는가 하면, 오늘은 꽃샘 추위와 눈 소식이 갑작스레 지역을 덮쳤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홍매화 등 지역의 대표 봄꽃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다가오던 봄이 잠시 발걸음을 멈...
2020년 02월 17일 -

김지사 "중국인유학생을 가족처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7) 목포대학교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 상황을 듣고, 대학과 지자체간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내 중국인 유학생과 우리 학생들이 모두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가족의 마음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
2020년 02월 17일 -

경찰, 신안군보건소 코로나19 문건 유출 수사 속도
신안군보건소가 작성한 코로나19 의심환자 동향보고서 유출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코로나19 문건을 작성한 신안군보건소 직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문건 보고 경로 등을 조사했으며, 업무 외적으로 유출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
김양훈 2020년 02월 17일 -

데스크 단신]무안군청 구내식당 휴무일 늘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청이 매달 한차례 구내식당 휴무를 결정한 데 이어, 무안군도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매주 수,목요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마스크 80만여 개, 손소독제 2만5천 개를 확보해 방역물품 수급이 원활하...
신광하 2020년 02월 17일 -

불법 정책홍보물 배포 정당 당직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5 총선과 관련해 불법 선거홍보물을 선거구민에게 제공한 모 정당 당직자 A씨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선거구내 상인들에게 특정 정당 명칭, 정책이 인쇄된 비닐봉투 만4천여 장을 무상으로 나눠주고 또 이 비닐봉투에 정책홍보물 만2천여 ...
2020년 02월 17일 -

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 이송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이송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17) 새벽 1시쯤 완도군 노화도에서 넘어지면서 목뼈를 다친 39살 A 씨 등 사흘 동안 3명의 응급환자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6) 오후 3시 10분 쯤 신안군 임자도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43살 B 씨를 경비함정을 통...
2020년 02월 17일 -

완도 고금도 '이순신 유적지' 관광자원화 사업
완도 고금도 이순신 유적지를 활용한 역사공간 관광자원화 사업이 시작됩니다. 완도군은 고금면 덕동리 일원에 190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여에 걸쳐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영을 설치한 장소로 삼도수군 통제영,봉수대 등이 복원되...
박영훈 2020년 02월 17일 -

밤 사이 눈..영하권 날씨
◀ANC▶ 강풍과 함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어제부터 전남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쌓인 눈을 보는 것은 올 겨울들어 처음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기상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안수 기자,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나요? ◀END▶ . 네 밤 사이 내렸다 그쳤다 반복한 눈은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0년 02월 17일 -

여, 경선레이스 시작..야, 합종연횡 가닥
(앵커)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각 정당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본격 경선레이스를 준비하고 있고, 야권은 통합과 신당 창당으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3일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이 2차 경선 지역 9곳을 추가 발표했습...
202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