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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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코로나19 지역경제 대책 추진"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경제위기 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위기대응시스템을 가동하고, 대규모 지역투자사업의 조기 착공, 소상공인 육성자금 상환 유예나 연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조기 집행 예산액 14조 6천억 원을 신속하게 ...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데스크 단신]사랑하는이에게 장미꽃을..강진군 캠페인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강진군은 '코로나19' 우려로 졸업·입학식이 축소되면서 위축된 꽃소비를 늘리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청자골 장미꽃 선물하기 운동'을 펼칩니다. 산지 화훼 가격은 코로나19 발생전 장미 1단을 기준으로 만2천 원에서 만5천 원이었지만, 현재 2천 원에서 5천 원으로 폭락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여수 소리도 해상 연료유 3천t 실은 유조선서 불
오늘(11) 오전 10시쯤 발전용 연료유 3천톤을 싣고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해경 경비함정 13척과 소방정 1척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ㅗ 유조선 승선원 11명은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
2020년 02월 12일 -

베트남 출신 아내 폭행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돈을 아껴 쓰라는 이유 등으로 베트남 출신 아내 30살 B씨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12일 -

전남 섬주민 삶의 질 개선…운임·물류비 지원 확대
섬 주민의 생활 여건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확대 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객 운임과 5톤미만 화물차 운임의 지원 비율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하고 식료품과 생활용품 물류비 지원금도 1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확대 조치로 목포와 완도, 진도, ...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학교장 인사혁신..전남교육 성패좌우(R)
◀ANC▶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점수중심 학교장 순환제 인사를 강도 높게 비판한 가운데 새로운 학교장 인사혁신방안이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교육감은 MBC와 인터뷰에서 학교장 전남교육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인사혁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석웅 교육감이 ...
김윤 2020년 02월 12일 -

농협 예산 집행 허술..말뿐인 '위험 관리'(R)
◀ANC▶ 지역 농협이 일정 규모 이상의 농산물을 사들일 때는 반드시 '리스크 관리위원회'를 거쳐야 합니다. 과다 매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건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C/G]지난 3년간 농협이 사들인 주요 농산물...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호남 신당 1차 통합회의, 통합 논의 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옛 국민의당 계열 정당들이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들은 오늘 3당 통합추진회의 1차 회의를 열고 통합 논의에 들어갔으며 기존 정당을 중심으로 한 흡수 통합과 신설 합당 등의 방식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3당의 분명한 통합 추진 의지 속에 빠르면 이번 주 통합 선...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과다조회, 파장 확산
민주당의 권리당원 명부 과다 조회에 대한 강경입장 속에 예비후보가 사퇴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을에 출마했던 민주당 김성진 예비후보는 "권리당원을 과도하게 확인해 경선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예비후보직을 스스로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천심사와 경선에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뜻을 명확히 ...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한국당 황교안 대표 '1980년 사태' 발언, 비판 이어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1980년 무슨 사태' 발언과 관련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논평을 통해 "제1야당 대표의 입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망언이 튀어나왔다"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도 성명서를 내고, "의도적 발언이라면 갈등을 부르는 저열...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