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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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주민 삶의 질 개선…운임·물류비 지원 확대
섬 주민의 생활 여건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확대 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객 운임과 5톤미만 화물차 운임의 지원 비율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하고 식료품과 생활용품 물류비 지원금도 1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확대 조치로 목포와 완도, 진도, ...
신광하 2020년 02월 13일 -

투데이 단신] 실내정원 '스마트 가든' 조성
전라남도는 미세먼지로 부터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위해 병원과 터미널,도서관,산업단지 입주기업 27곳을 선정해 3천만 원 안팎에서 시설비를 지원하는 스마트 가든을 조성합니다. --------------------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 복지서비스 지원센터를 다음달 개설하고 창작예술활동과 복지,법률 행정 서비스, 일자리 연...
신광하 2020년 02월 13일 -

광주은행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거둬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733억원의 당기 순이익과 232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체 비율은 0.42%로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고, BIS 자기자본비율은 16.02%로 자본 적정성도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2020년 02월 13일 -

한숨 뿐인 대파 주산지..3년째 갈아엎는다
◀ANC▶ 겨울대파 재배 농민들이 한숨 뿐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격이 폭락하면서 내다 팔 곳이 없어 3년 째 밭을 갈아엎어야할 상황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수확한 겨울대파 작업을 하는 농민들의 얼굴에 시름이 한가득입니다. 5톤 트럭 한대 물량을 농산물 시장으로 내보낼 때마다 300...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코로나19 우려 속에.."배달주문 늘어"
◀ANC▶ 코로나19로 유통업계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접촉을 꺼리는 분위기 때문에 식당과 마트는 한산한데, 배달업체의 주문량은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남권 최대 재래시장인 목포 동부시장. 평소 같으면 인파로 붐볐을 시장 거리가 한산합니다. ◀INT▶ 문영심 / 시장 상인...
2020년 02월 12일 -

중국 유학생, 빨리 와도 늦게 와도 걱정
◀ANC▶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역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잠복기와 격리 기간을 감안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을 2주일 연기했지만 늦춰진 일정에 맞춰 유학생들이 늦게 들어올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빨리 들어오는 것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이재원 기자 입니다. ...
2020년 02월 12일 -

16*18번째 확진자, 바이러스 검사결과 '음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와 18번째 확진자 모녀가 최근 실시한 바이러스 검사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이틀 전 실시한 16번째, 18번째 확진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고, 상태도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퇴원은 앞으로 두 차례 더 추가 검사를 해서 모두 음성이 나오...
2020년 02월 12일 -

민주당 광주·전남 일부 지역구 전략공천설 술렁
더불어민주당의 전략 공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은 최근 영입 인재인 최기상 전 부장판사의 출마를 염두에 두고 광주 동남을 지역구에서 기존 후보들과의 경쟁력을 조사한데 이어 전남 일부 지역에서도 다른 영입인재 등을 넣어 경쟁력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끊이지 않는 성매매..광주만 3백여 개
(앵커) 2004년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성매매는 줄지 않았고 오히려 신종*변종 업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엄연히 불법인 성매매가 우리 지역에선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고 경찰 단속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오늘부터 연속보도합니다. 오늘은 성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우종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기...
2020년 02월 12일 -

대한체육회 370억 체육시설, 장흥에 둥지
◀ANC▶ 국내 체육인들의 연수와 교육, 혹한기 훈련장으로 쓰일 시설이 장흥군에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스포츠 불모지였던 장흥군이 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겨울철, 전남으로 전지훈련팀 방문이 이어집니다. 시군마다 좋은 조건을 앞...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