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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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H 실사단..국가정원 방문
◀ANC▶ 국제정원박람회 승인 기구인 AIPH,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실사단이 오늘(12) 순천만 국가정원을 방문했습니다. 실사단은 오는 2023년 유치하려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2013년 열린 박람회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심이 컸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정원박람회 승인 기구인 국제원예생산...
2020년 02월 12일 -

스마트시티 통합플래폼 전남도*목포시 등 4곳 선정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전남도와 목포시, 강진군, 여수시 등 4곳이 선정돼 한 곳에 12억 원씩 투입됩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와 재난상황 발생 시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 119 상황실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전남도의회 "코로나19 지역경제 대책 추진"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경제위기 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위기대응시스템을 가동하고, 대규모 지역투자사업의 조기 착공, 소상공인 육성자금 상환 유예나 연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조기 집행 예산액 14조 6천억 원을 신속하게 ...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데스크 단신]사랑하는이에게 장미꽃을..강진군 캠페인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강진군은 '코로나19' 우려로 졸업·입학식이 축소되면서 위축된 꽃소비를 늘리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청자골 장미꽃 선물하기 운동'을 펼칩니다. 산지 화훼 가격은 코로나19 발생전 장미 1단을 기준으로 만2천 원에서 만5천 원이었지만, 현재 2천 원에서 5천 원으로 폭락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여수 소리도 해상 연료유 3천t 실은 유조선서 불
오늘(11) 오전 10시쯤 발전용 연료유 3천톤을 싣고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해경 경비함정 13척과 소방정 1척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ㅗ 유조선 승선원 11명은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
2020년 02월 12일 -

베트남 출신 아내 폭행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돈을 아껴 쓰라는 이유 등으로 베트남 출신 아내 30살 B씨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12일 -

전남 섬주민 삶의 질 개선…운임·물류비 지원 확대
섬 주민의 생활 여건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확대 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객 운임과 5톤미만 화물차 운임의 지원 비율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하고 식료품과 생활용품 물류비 지원금도 1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확대 조치로 목포와 완도, 진도, ...
신광하 2020년 02월 12일 -

학교장 인사혁신..전남교육 성패좌우(R)
◀ANC▶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점수중심 학교장 순환제 인사를 강도 높게 비판한 가운데 새로운 학교장 인사혁신방안이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교육감은 MBC와 인터뷰에서 학교장 전남교육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인사혁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석웅 교육감이 ...
김윤 2020년 02월 12일 -

농협 예산 집행 허술..말뿐인 '위험 관리'(R)
◀ANC▶ 지역 농협이 일정 규모 이상의 농산물을 사들일 때는 반드시 '리스크 관리위원회'를 거쳐야 합니다. 과다 매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건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C/G]지난 3년간 농협이 사들인 주요 농산물...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호남 신당 1차 통합회의, 통합 논의 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옛 국민의당 계열 정당들이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들은 오늘 3당 통합추진회의 1차 회의를 열고 통합 논의에 들어갔으며 기존 정당을 중심으로 한 흡수 통합과 신설 합당 등의 방식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3당의 분명한 통합 추진 의지 속에 빠르면 이번 주 통합 선...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