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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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다짐 "총선 승리" "5.18 진상규명"
올해는 5.18 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새해 첫 업무일인 어제(2일) 지역 정치인들은 5.18 묘지를 찾아 4.15 총선의 승리를 기원했고 5월단체와 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40주년을 맞는 5.18의 완전한 진상규명을 다짐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2020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 국립 5.18민...
2020년 01월 03일 -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비율 감소세
은퇴 이후 농촌생활을 희망하는 도시 주민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보면, 도시민의 34%는 은퇴 뒤 귀농·귀촌 의향이 있다고 답했고, 귀농귀촌 희망 비율은 2011년 63%, 2015년 47%, 2017년 44% 등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한편 농업인의 농촌생활 만족도는 2011년 32%에...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도시재생 인정사업 강진*진도 두 곳 선정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도시재생 인정사업 대상지로 전남에서는 강진 '맘 편한 센터 조성'과 진도 '활력이 넘치는 옥조골 만들기'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모두 140억 원이 투입돼 강진군은 생애주기 맞춤형 영유아 돌봄공간, 청소년 창업센터 등을 시설하고 진도군은 아이돌봄센터와 문화체험마당 등...
2020년 01월 03일 -

뉴스와인물-1/3]서삼석의원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이자 영암무안신안 지역구출신 서삼석 국회의원을 초대했습니다. ◀END▶ 1.2020년도 정부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되었는데 2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예산 확보 현황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협력 노력 수고로 전남 예산이 대폭 확대된 ...
2020년 01월 03일 -

1]대통령 지지 77%, 차기대권 이낙연 55%
◀ANC▶ 전남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큰 부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진보진영, 40대 이상, 여성층이 강력하게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20대 학생층의 여론은 상대적으로 부정적이었습니다. 차기 대권 후보로는 절반 이상이 이낙연 총리를 꼽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2]김영록 지사 잘한다 68%, 지역별 온도차
◀ANC▶ 김영록 전남지사가 직무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령층으로 갈수록 김 지사에게 우호적이었지만, 지역별로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영록 전남지사의 직무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었습니다. 전남 주민 68.6%는 김 지사가 직무를 잘 수행하고 ...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목포 민주당 후보 선호도 조사결과 정정보도
목포MBC는 어제(1일) 뉴스데스크와 오늘 아침 뉴스투데이를 통해 목포 민주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우기종 전 전남 정무부지사가 오차범위를 벗어나며 앞섰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가 95% 신뢰수준에 1.4%포인트 임을 감안하면 후보간 오차범위는 2.8%포인트이고, 1,2위를 차...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안철수 정계 복귀, 호남 정치지형 영향 관심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정계 복귀를 선언하면서, 호남 정치권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안 전 대표의 국민의당은 전남에서 8석 등 호남 28석 중 23석을 휩쓸었으며, 지난해 초 바른정당과의 통합과정에서 호남민심과의 간극이 커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총선을 앞두고 중도·보수세력의 정개개편...
양현승 2020년 01월 03일 -

2년 연속 '3억 톤'...컨테이너 물동량 '주춤'
◀ANC▶ 지난해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이 전년에 비해 2% 이상 증가하면서 2년 연속 3억 톤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오히려 감소해 항만공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하단 투명]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잠정집계된 여수·광양항의 총 물동량은 3억 1천...
2020년 01월 03일 -

무안군 일상감사*계약심사로 22억 예산 절감
무안군이 지난해(19년) 각종 사업 발주 이전에 일상 감사와 계약심사로 2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일정 금액 이상의 공사와 물품, 용역 등 2백여 건, 850억 원 가운데 일상 감사와 계약 심사로 과다 책정된 단가와 불필요한 공사 등을 시정해 예산낭비 요소를 사전에 없앴습니다.
2020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