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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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남편 전처 차량 들이받아..4명 사상
◀ANC▶ 이혼한 50대 남성이 전처의 차량을 들이받는 3중 충돌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이혼한 전처가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해남군 마산면의 왕복 2차선 도로에 차량 3대가 심하게 부서진 채 멈춰서 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10분쯤 이 곳에서 SUV 차량...
2020년 05월 25일 -

여수 선착장서 7살 어린이 리조트 차량 치여 숨져
선착장 부근 도로의 교통안전을 위한 주의와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밤 8시 50분쯤 전남 여수시 경도 내 선착장 도로에서 7살 A군이 리조트 셔틀 승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이 사고가 난 곳은 차량과 사람이 자유롭게 오가는 선착장 앞 도로로 운전자가 엄마를 찾아 길을 ...
2020년 05월 25일 -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화재..해경*선단선 합동 진화
선원 6명이 타고 조업하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경과 인근 선단 어선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어제(23) 오전 11시 10분쯤 신안군 영산도 동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7톤급 어선 기관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6명은 모두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으로 대피해 ...
2020년 05월 25일 -

묻혔던 가야문화..복원 위한 과제는?
◀ANC▶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도내 고대사를 체계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가야사문화권 지자체가 반기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동부권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리나라 고대사의 흐름 속에 가야의 흔적은 삼국시대에 버금가는 ...
2020년 05월 25일 -

강진군 '두 바퀴로 그린 자전거 여행' 11월까지 개최
강진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11월까지 '두 바퀴로 그린 자전거여행' 프로그램을 강진만 자전거도로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두 바퀴로 그린 자전거여행'은 강진군 체육회 주관으로 자전거를 빌려 타고 강진만 생태공원과 가우도, 다산박물관 자전거도로 일원을 돌아보는 본격 자전거 투어 입니다. 강진군과 강진군 체육회는 ...
신광하 2020년 05월 25일 -

지자체 수의계약 요건 완화..코로나19 피해 지원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수의계약 조건을 완화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소액 수의계약이 가능한 금액 기준을 종합 공사의 경우 2억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물품·용역 구입은 5천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 등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지방 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
2020년 05월 25일 -

전남 코로나 19 입원자 2명..이태원 관련 510명 음성
전남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 18명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 2명을 제외한 16명이 모두 완치돼 격리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강진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17, 18번째 확진자를 제외하고 모두 퇴원 조치 했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태원 클럽발 집단 환자 발생과 관련해 지금...
신광하 2020년 05월 24일 -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화재..해경*선단선 합동 진화
선원 6명이 타고 조업하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경과 인근 선단 어선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어제(23) 오전 11시 10분쯤 신안군 영산도 동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7톤급 어선 기관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6명은 모두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으로 대피해 ...
2020년 05월 24일 -

이혼한 남편 전처 차량 들이받아..3명 사상
◀ANC▶ 이혼한 50대 남성이 전처의 차량을 들이받는 3중 충돌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이혼한 전처가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해남군 마산면의 왕복 2차선 도로에 차량 3대가 심하게 부서진 채 멈춰서 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10분쯤 이 곳에서 SUV 차량...
2020년 05월 24일 -

똑같은 학교공간에 변화가 시작됐다
◀ANC▶ 딱딱하고 틀에 박혀 있던 학교공간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까지 학교의 변화과정에 참여하면서 자부심까지 느끼고 있어 교육효과도 높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학교 운동장 옆에 마치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장소가 등장했습니다. 조금 높은 잔디 언덕에 미끄럼틀이 설치됐...
김윤 2020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