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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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정수장 감전사고 1명 사망
◀ANC▶ 무안 대불정수장에서 감전사고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고장난 태양광 수전 설비를 정비하기 위해 현장 점검도중 발생한 사고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대불정수장 건물 지하 1층. 전기설비 앞에 무언가 그을린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분쯤, 이 곳에서 태...
2019년 12월 30일 -

무안 시승격추진위 3기 출범..이수용 위원장 선임
무안시 승격 추진위원회 3기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이수용 전 일로조합장이 3기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도농복합도시로서 시승격을 위한 법적 요건과 추진 성과, 앞으로 계획이 소개됐습니다. 무안 시승격 추진위원회는 지난 2천8년 출범해 민간 차원에서 시 승격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2019년 12월 30일 -

벌점, 운전면허 정지 대상 등 72,460명 특별감면
전남지방경찰청은 2017년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벌점과, 면허정지, 취소처분을 받은 전남지역 운전자들에게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감면으로 6만 9천여명이 보유하고 있는 벌점이 모두 삭제되고 운전면허 정지 대상 172명은 바로 운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특별감면에서는 음주운전자...
김양훈 2019년 12월 30일 -

송년]서남권 관광활성화 기반 마련
◀ANC▶ 올 한해 서남권을 돌아보는 기획 뉴스 입니다. 2019년은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등으로 침체됐던 전남 서남권 관광에 큰 변화가 일어난 한해였습니다. 변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자체 연계사업 추진 등 협력사업이 시급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와 암태...
김양훈 2019년 12월 30일 -

송년]여권 독주, 야권 각자도생..총선의 서막
◀ANC▶ 호남을 기반으로 했던 정치세력의 분열로 민주당은 현역 국회의원만 적을 뿐, 사실상 독주체제로 지역정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당간 견제가 어려운 현실 속에 지방의회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2019년의 정치를 양현승 기자가 되돌아 봤습니다. ◀END▶ ◀VCR▶ 2016년 전남지역 총선에서 ...
양현승 2019년 12월 30일 -

송년]세월호 참사 5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
◀ANC▶ 송년 기획뉴스 이번에는 세월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5년, 올해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들에 대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세월호 검찰 특별수사단이 공식출범 하면서 진실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는 인양됐지만...
2019년 12월 30일 -

돼지고기 가격 다시 급락..양돈농가 울상
회복세를 보이던 돼지고기 값이 다시 급락해 양돈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후 1kg에 5천원 대 후반까지 반짝 급등했던 돼지고기 가격은 2천 7백원 대까지 떨어졌다가 지난달 3천 원 선으로 회복됐습니다. 그러나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데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가 가시...
박영훈 2019년 12월 30일 -

전남 어업기반시설 예산 2천3백억원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내년도 전라남도의 어업기반 시설 사업 예산이 2천3백70억 원으로 올해보다 74% 늘었습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지방어항 건설과 유지보수가 309곳 250억 원,어촌 뉴딜 63곳 천9백억여 원, 부잔교와 인양기 설치 백50억 원 등입니다. ------------------------ 해남군의 올해 10대 군정 시책으로 ...
신광하 2019년 12월 30일 -

희망 2020 나눔캠페인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강진군청 이승옥 군수와 직원들이 천3백26만30원을 기탁했습니다. 해남 어란마을에서 백50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어란진 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 백만 원을 맡겼습니다. 김혜경씨 21만4천630원 강진군 여가지도자협회 20만 원 최지영씨 30만 원 송촌마을 40만 원 용...
2019년 12월 30일 -

윤광국 예비후보 해남-완도-진도 총선 출마 선언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지역본부장이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광국 예비후보는 오늘 해남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낙후된 지역발전과 호남정치 복원을 위해 제21대 해남-완도-진도군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윤광국 예비후보는 한국감정원 기획조정실장과 호남본부장을 지냈습니다.
박영훈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