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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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 AI 차단 방역 강화
전라남도가 야생조류에서 저병원성 AI가 계속 검출되고 철새떼도 증가함에 따라 철새 도래지에 대한 소독과 축산차량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는 농협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제차량을 모두 동원해 영암호와 금호호, 순천만 등 주요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주변 도로, 농가를 집중 소독하고 축산차량과 축산인을 통제하는...
2019년 12월 26일 -

전남체육회, 투명성*책임성 확보 작업 추진
민선 체육회장 시대가 열리면서, 전남체육회의 사단법인화 준비작업이 이뤄집니다. 현재 전남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임의단체여서 3자 분쟁이 발생할 때 소송 당사자가 될 수 없고, 외부회계 감사나 회계투명성 확보가 곤란한 상태입니다. 또 전남체육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강제할 전남 체육진흥조례 개정과 규정 ...
양현승 2019년 12월 26일 -

폭발 앞서 식수오염까지, 노동자들도 뿔났다
◀ANC▶ 지난 24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사고에 앞서 불과 열흘 전에는 식수 오염사고도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분노한 제철소 근로자들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겁이 나서 못 살겠...
2019년 12월 26일 -

배종호 세한대 교수, 목포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배종호 세한대학교 교수가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목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배 교수는 목포의 미래비전으로 목포-신안 통합과 목포-부산 고속철 건설, 목포형 일자리 2만개 창출 등을 제시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6일 -

해남군 직영 쇼핑몰 '해남미소' 연매출 50억원 달성
해남군의 쇼핑몰 '해남미소'가 직영 8년만에 연간 매출 5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해남지역 농수특산물 생산, 가공업체 355곳이 입점해 천 3백여개 상품을 판매중인 해남미소의 매출액은 지난해 22억 9천만 원에서 올해 50억 6천만원으로 두배 이상 뛰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태풍 피해 여파로 절임배추 판매가 급증한데다...
박영훈 2019년 12월 26일 -

데스크 단신]한은 중소기업 설 자금 지원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설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출액의 최고 50% 이내에서 해당 은행에 연 0.75%의 저리로 설 자금을 지원합니다. ------------------------------- 무안군은 설을 맞아 지역화폐인 무안사랑상품권의 할인...
신광하 2019년 12월 26일 -

목포시청, 희망 2020 성금 17,777,000원 기탁
연말 연시를 맞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과 목포시청 직원들은 오늘 목포문화방송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천 7백 77만 7천원을 2020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6일 -

김종식 목포시장 인터뷰
◀INT▶ 김종식 목포시장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시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했습니다.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뜻에서 이 운동에,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6일 -

목포의 한 시장점포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목포의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6) 오전 6시 45분 쯤, 목포시 호남동 55살 전 모씨의 식품점에서 불이 나, 점포 내부 30제곱미터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
2019년 12월 26일 -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 교통사고 예방대책 마련
전남지방경찰청과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가 겨울철 결빙 취약 구간 교통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각 기관은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시 차량통제와 우회도로 확보 등 각 기관별 업무 정보를 공유하고 강설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교통 비상근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