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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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김치 절임류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새해부터 김치와 절임류에 쓰이는 소금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합니다. 지금까지는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해 소금 원산지는 알기 어려웠고 중국산 등이 그 자리를 채워왔습니다. 이번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로 국산 천일염의 판로 확대와 소...
2019년 12월 29일 -

위험도로 구조개선*정비'선보상제도로 조기 완공'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지방도 정비사업을 선 보상 후 착공 방식으로 내년 6월 이전까지 조기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완도 고금 상정지구와 영광 백수 월암지구 등 위임 국도 위험도로 구조개사업에 252억 원, 진도 지산지구 굴곡 위험도로 등 지방도 2곳 정비사업에 12억 원을 투입...
2019년 12월 29일 -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방안 발굴..전기카트 등
전라남도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위한 방안을 추진합니다. 경주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위해 상설빌딩 옥상에 커피 전문점을 설치하고 온라인커뮤니티, SNS 유명인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특히 젊은 층의 명소로 가꾼다는 방침입니다. 또 클래식카나 배트맨카...
2019년 12월 29일 -

하루 우편물 1300건 배달.. '고단한 일상'(R)
◀ANC▶ 요즘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집배원들은 우편물과 택배를 배달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인력 탓에 개인당 하루 1300건 이상 배달을 해야하다 보니 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집배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우체국을 나섭니다. 새벽에 미리 분류한 우편물들이 ...
2019년 12월 27일 -

5.18 진상조사위원장 송선태씨 선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추천한 송선태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또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에는 국회의장이 추천한 안종철씨를 선임하고 사무처 직원 채용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첫 회의를 개최한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오후 3시부터 회의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 추천...
2019년 12월 27일 -

전남 15곳에서 해넘이 해맞이 다채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전남 곳곳에서 열립니다. 목포 유달산 노적봉과 해남 땅끝 관광지, 무안 도리포, 신안 천사대교, 진도 세방낙조 등 도내 13개 시군, 15곳에서 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목포 유달산에서는 오는 31일 자정, 시민의 종 ...
2019년 12월 27일 -

도교육청-도청 새천년 인재육성 교육협력 강화합의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는 오늘(27일) 전남도청 정약용 실에서 2019 교육행정협의회를 갖고 새천년 인재육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미인가 대안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직업계고 학생 취업 지원을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장석웅 교육감이 교육행정협의회 산하에 교육협력...
김윤 2019년 12월 27일 -

목포해양대*세한대*초당대 등 대학기관평가 인증
목포해양대와 세한대, 초당대 등 65개 학교가 한국대학평가원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19년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목포해양대와 세한대, 초당대 등은 대학경영, 재정 등 10개 부문 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해,지속적으로 대학교육의 질을 개선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2019년 12월 27일 -

1억년을 거슬러 다시 만나는 공룡들의 고향(R)
◀ANC▶ 익룡과 공룡의 발자국 화석 그리고 공룡이 살았던 시대 지층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룡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해남 우항리 공룡 자연사 유적지가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2미터 길이의 초식 공룡 말라위사우르스가 박물관 벽을 뚫고 나옵니다. 1.8...
박영훈 2019년 12월 27일 -

(리포트) 선거법 개정안 통과..광주*전남 변화는?
(앵커) 선거법 개정안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됩니다. 그런데 개정안 논의 과정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정수는 20대와 똑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광주 전남의 지역구 의석은 18석이었는데 내년 21대 총선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