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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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장애인 생산품 구매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라남도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과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중증 장애인 생산품을 우선 구매하고 홍보와 교육, 장애인 생산품 판매 지원에 적극 협력할 방침입니다.
김윤 2019년 12월 27일 -

신안군, 1004택시 전용 교통카드와 정산시스템 개발
신안군이 1004택시 전용 교통카드와 정산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1004택시 이용대상자는 앞으로 한도금액 내에서 자유롭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택시사업자는 다음달에 지급받던 운임을 카드결제일로부터 2-3일 내에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실시간으로 카드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도 가능...
김양훈 2019년 12월 27일 -

내년 양파재배면적 크게 감소..올해 대비 최대 25%
올해 가격 폭락 여파로 내년산 양파 재배면적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내년 양파 재배 면적은 만6천2백여 헥타르에서 만8천3백여 헥타르로 올해보다 16%에서 최대 25% 가량 줄어들 전망입니다. 마늘 재배면적도 만6천2백 헥타르에서 만8천3백 헥타르로 최대 1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올...
2019년 12월 27일 -

주요뉴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송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희망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 해라고 평가했습니다. ------------------------- 전남 교육계의 친일잔재 청산작업이 내년에도 이어집니다. 일제식 석물 표지판 설치와 친일인사 교가 교체도 계속 됩니다. -------------------------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
김윤 2019년 12월 27일 -

2019년 전남도정 빛났다..그러나 아쉬움도 (R)
◀ANC▶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남도청은 뿌뜻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랜 숙원 사업들이 해결되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렸다는 평가지만, 광주전남 상생사업 등 미진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블루 이코노미, 전남의 정도 새천년을 밝힐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됐...
2019년 12월 27일 -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 교통사고 예방대책 마련
전남지방경찰청과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가 겨울철 결빙 취약 구간 교통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각 기관은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시 차량통제와 우회도로 확보 등 각 기관별 업무 정보를 공유하고 강설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교통 비상근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7일 -

학교 친일잔재 청산 내년에도 이어진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은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올해 학교에 남아 있는 친일잔재 청산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교육당국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진행됐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데 친일잔재 청산작업을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여중 화단에 세워진 학교 교훈비...
김윤 2019년 12월 27일 -

해남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국비 등 34억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 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 공모사업에 해남 한빛들 농업회사법인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빛들은 국비와 자부담 등 34억 원을 들여 산이면에 ICT 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온실과 환경 제어 기술을 갖춘 딸기 수출 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2천16년부터 시작한 수출전문 스...
2019년 12월 27일 -

민·관 협의체 8개월...향후 계획은?
◀ANC▶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의 후속조치를 위한 민·관 협의체가 올해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내년부터는 건강 역학조사 등의 4대 의제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추가 안건을 논의하는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5월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간 민·관 협의체는 최...
2019년 12월 27일 -

첫 출발부터 삐걱거린 광주글로벌모터스(R)
(앵커) 광주형 일자리의 핵심은 적정임금과 노사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통합형 일자리라는 점이죠. 그런데 어제(26) 착공식에 광주형 일자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노동계가 불참하면서 첫 출발부터 삐걱거렸습니다. 정부 관계자와 시민단체들도 사업 성공의 열쇠는 노사 상생에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우종훈...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