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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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가스 나갈 데 없어 피해 커졌다..
◀ 앵 커 ▶ 어제 새벽 광주에서 발생한 모텔 방화 사건은 피해 면적이나 화재 진압 시간에 비춰볼 때 인명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닫아두고 있어서 유독가스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방화 피의자는 여전히 횡설수설하고 있습니...
2019년 12월 23일 -

데스크 단신]완도군-공공연대노조 임단협 타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과 공무직들로 구성된 공공연대 노동조합이 전남에서는 최초로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2019년과 2020년 임금 인상, 근로 조건 개선 등 78개 조항이 합의문으로 실려있습니다. ----------------------------- 지난 19일 저녁 6시쯤 목포소방서 호남 119안전센터에...
신광하 2019년 12월 23일 -

12/23 데스크]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군청에서 3백 65만 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노화읍 황옥익 씨가 백만원을 맡기겼습니다. 용인수산 권정성 씨도 백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완도군 번영회 30만원, 다원영농조합법인 30만원 칠량영농조합법인 30만원 박영수씨 30만원 영암군 삼호읍 고향을 생각하...
박영훈 2019년 12월 23일 -

장흥 축사에서 불..600여만 원 피해
오늘(23) 오후 1시 30분 쯤, 장흥군 회진면 32살 김 모씨의 축사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 내부 30제곱미터와 사료 더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축사에는 50여 마리의 소가 있었지만, 소방서 선발대가 긴급 대피시켜 추가 피해는 없었...
2019년 12월 23일 -

'불법체류자' 유흥업소 취업알선한 2인조 현행범 체포
완도경찰서는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란국적 여성을 유흥업소에 취업 알선한 22살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 등 2명을 약취유인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인터넷 상에서 만난 22살 이란국적 B 씨를 어제(22) 오후 6시 쯤, 완도군 청산도의 한 유흥업소에 취업을 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23일 -

친환경 유기농 품목 다양화 집중.. 1,500억 지원
전라남도는 친환경 유기농 중심의 품목 다양화를 위해 내년에 1,5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주요 사업은 농업인 소득 보전 경영안정 7개 사업과 유기농업 생산,기반 구축, 농업 환경 보존과 소비자 신뢰 확보 사업 등입니다. 전남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전국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기농 인증면적은 지난해보다 2...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한전공대 학교법인 인가 결정 여부 '주목'
빛가람 혁신도시에 한전공대 설립이 추진중인 가운데 학교법인 인가 결정 여부가 주목됩니다. 한전은 지난 9월 30일 학교법인 한전공대 설립 인가 신청을 교육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인가결정을 통보받지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설립 인가를 접수한 뒤 석달 이내에 가부를 처리하도록 규정돼있지만 최종결정...
2019년 12월 23일 -

'故 이준규 목포서장' 국립묘지 이장 추진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고문을 당한 뒤 숨진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의 국립묘지 이장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유족과 경찰청은 국가보훈처에 순직 국가유공자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18 민주화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1980년 5월 21일...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5·18 사료발굴 나선 광주 경찰, 사료관 설치도 검토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경찰청이 5.18 사료관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사료 발굴 TF팀은 최근 5.18 사료 발굴 계획을 3단계로 확정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옛 전남도청과 경찰청사 복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료발굴 팀은 국가기록원 등 각 기관들이 보...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생활보장 대상자 범위 확대.. 지자체 대비 분주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들의 범위와 급여가 내년부터 확대, 인상됨에 따라 지자체들이 변경기준 적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선 시군은 올해 수급자 대상에서 탈락한 지역민들의 구제 여부를 점검하고 변경사항을 홍보하는 한편 대상자들의 신청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4인가구 급여 하한선을 3% 정도 ...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