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해남 상가에서 화재..천여만원 재산피해
오늘(24) 오후 12시 20분 쯤, 해남군 해남읍 43살 박 모씨의 상가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 등을 태워 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2019년 12월 24일 -

취업사기 혐의 우즈벡 남성 구속
완도경찰서는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고 속여외국인 여성을 유흥업소에 취업시키려 한 22살 우즈베키스탄 남성 A 씨를 약취유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인터넷에서 만난 이란 국적 여성에게 공장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이고 완도군 청산도의 한 유흥업소에 취업을 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24일 -

데스크 단신]2020 목포으뜸맛집 31곳 선정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내년도 목포으뜸맛집으로 31곳을 선정하고, 가이드와 지도로 제작, 배포하는 한편 SNS 등을 통해 국내외에 알릴 예정입니다. 목포으뜸맛집 사업은 올해 백곳 선정을 목표로 시작돼 연차별로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 4차산업을 주도하고 창의적 융 복합인재 ...
신광하 2019년 12월 24일 -

24일-데스크]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이 백59만280원을 맡기셨습니다. 진도 군내면 새마을협의회에서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서석진 심죽회장께서 백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무안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59만4천3백 원, 덕산2리 20만 원, 산길1리 20만 원, 신정3리 20...
2019년 12월 24일 -

흑산 홍어 풍어.. 가격 하락에 어민 한숨
'겨울철 별미' 흑산 홍어가 풍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흑산 홍어 어황이 호전되면서 이번주들어 신안수협 흑산지점 위판장에는 싯가 3억원 상당의 홍어 2천 7백마리가 위판됐습니다. 흑산 홍어 어획고는 12월 한달동안 46톤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지만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부진 등으로 가격이 하락하...
김양훈 2019년 12월 24일 -

무안국제공항 - 괌 노선 신규 취항..국제선 13개 도시
무안국제공항과 괌 노선에 여객기가 취항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오늘(24)부터 내년 3월7일까지 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은 오전 8시30분 무안 출발, 오후 1시40분 괌 출발이며 화요일은 오전 7시30분 무안 출발, 오후 3시40분 괌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무안공항의 국제선 노선이 정기와 부정기를 합쳐 7개 국, 1...
2019년 12월 24일 -

2019학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확보율 81%선에 그쳐
지난 2019학년도 전남지역 특성화고의 신입생 확보율이 81%에 그친 가운데 학교마다 신입생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9학년도 전남지역 특성화고 신입생 정원은 5천3백28명이었지만 4천326명이 입학하는데 그쳐 신입생 확보율이 81%에 머물러 2015학년도 94%에 비해 13%포인트 감소...
김윤 2019년 12월 24일 -

전남 공장 화재 37% 겨울철 발생
전남의 공장화재 10건 중 4건 가량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동안 전남의 공장화재 349건 가운데 겨울철 화재가 37%로 가장 많았다"며,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나주와 여수 등의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26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올해에만 57건의 공장...
양현승 2019년 12월 24일 -

'송가인 효과' 어디까지?..관광객 크게 늘었다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오랜 침체에 빠졌던 진도의 관광객이 올해 크게 늘었습니다. 진도에서는 지역출신으로 대박 흥행을 이끌어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 이름을 따서 '송가인 효과'로 부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평일 낮, 농촌의 조그만 주택이 인파로 북적입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박영훈 2019년 12월 24일 -

목포시 인구 23만명 무너졌다
◀ANC▶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상황은 목포시라고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목포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23만명 선이 무너졌는데, 남악 오룡 택지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목포 인구유출은 더 급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 목포시 인구 24만명이 무...
김양훈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