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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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ANC▶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가장 의료분야가 취약한 전남에 의과대를 설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에 의과대와 대학병원을 만드는 노력을 뒷받침할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VCR▶ 1. 연말 국회일정이 다급하게 진행되면서 ...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순항'
◀ANC▶ 광주*전남이 에너지신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물론 광주지역 에너지밸리산업단지 조성 사업도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권 전력산업 발전을 이끌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이 상량식과 함께 준공을 눈앞에 뒀습니다. 국가산업단지인 도...
2019년 12월 23일 -

마그네슘 상용화 전환점?
◀ANC▶ 순천에 마그네슘 상용화지원센터가 들어섭니다. 내년도 국비가 확보되면서 오는 2023년까지 155억이 투입되는데 지지부진한 마그네슘 산업에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4년 전남 테크노파크 마그네슘 생산동에 입주한 한 제조업체, 마그네슘 프레임으로 자전거 시제품을 만들...
2019년 12월 23일 -

전남경찰, 난폭*음주운전 2천여 건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이 백일동안 난폭, 보복,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2천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음주운전이 천 904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 난폭운전 151건, 보복운전 38건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 난폭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주간과 야간에 이동식 음주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광주전남기업 '성장성·수익성' 하락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전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율은 2017년 7.4%에서 지난해에는 1.9%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5.4%에서 3.1%로 떨어졌습니다. 또, 2018년 기업들의 부채비율은 전년에 비해 4% 포인트...
2019년 12월 23일 -

'故 이준규 목포서장' 국립묘지 이장 추진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고문을 당한 뒤 숨진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의 국립묘지 이장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유족과 경찰청은 국가보훈처에 순직 국가유공자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18 민주화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1980년 5월 21일....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5·18 사료발굴 나선 광주 경찰, 사료관 설치도 검토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경찰청이 5.18 사료관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사료 발굴 TF팀은 최근 5.18 사료 발굴 계획을 3단계로 확정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옛 전남도청과 경찰청사 복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료발굴 팀은 국가기록원 등 각 기관들이 보...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친환경 유기농 품목 다양화 집중.. 1,500억 지원
전라남도는 친환경 유기농 중심의 품목 다양화를 위해 내년에 1,5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주요 사업은 농업인 소득 보전 경영안정 7개 사업과 유기농업 생산,기반 구축, 농업 환경 보존과 소비자 신뢰 확보 사업 등입니다. 전남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전국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기농 인증면적은 지난해보다 2...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생활보장 대상자 범위 확대.. 지자체 대비 분주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들의 범위와 급여가 내년부터 확대, 인상됨에 따라 지자체들이 변경기준 적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선 시군은 올해 수급자 대상에서 탈락한 지역민들의 구제 여부를 점검하고 변경사항을 홍보하는 한편 대상자들의 신청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4인가구 급여 하한선을 3% 정도 ...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광주서 모텔 방화.. 투숙객 2명 사망, 30여명 부상
오늘 새벽 5시 45분쯤 광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시간이 새벽이어서 미처 객실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투숙객들이 연기를 마시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 8곳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일부는 생명이 위중한 상태여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