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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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박혁채 씨 20만 원, 최인섭 씨 10만 원, 박종건 씨 20만 원, 압창마을에서 20만 원, 매곡3리 14만 원 성내4리 7만 원 성동5리 15만 원 구례마을 20만 원 난대마을 15만 원 모가두마을 10만 원 모밀항마을 20만 원, 서창마을 20만 원, 송죽정마을 13만 원, 삼호읍 여성의용소...
박영훈 2019년 12월 24일 -

추자도 앞 바다에서 흰색 광어 잡혀
배와 등이 모두 하얀 광어가 추자도 해상에서 잡혀 화제 입니다. 지난 20일, 제주시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하던 69톤급 안강망 어선이 잡은 흰색 광어는 몸 길이 90센티미터, 무게 7킬로그램으로 무안군의 한 횟집이 구입해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횟집 주인은 백사나 백호와 같이 흰 광어도 유전자 변형의 일종...
2019년 12월 24일 -

목포시 인구 23만명 무너졌다
◀ANC▶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상황은 목포시라고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목포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23만명 선이 무너졌는데, 남악 오룡 택지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목포 인구유출은 더 급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 목포시 인구 24만명이 무너...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송가인 효과' 어디까지?..관광객 크게 늘었다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오랜 침체에 빠졌던 진도의 관광객이 올해 크게 늘었습니다. 진도에서는 지역출신으로 대박 흥행을 이끌어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 이름을 따서 '송가인 효과'로 부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평일 낮, 농촌의 조그만 주택이 인파로 북적입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
박영훈 2019년 12월 23일 -

지방의회 청렴도, 전남도의회 2등급*목포시의회 4등급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도의회는 2등급을, 목포시의회는 4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익위원회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지방의회에 대한 부패인식과 경험을 설문조사 했으며, 전남도의회는 바닥권이었던 지역주민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종합청렴도가 2단계 상승했습니다. 반면 목포시의회의 ...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전남체육회, 첫 민선 회장 공약실천위원회 출범
전국에서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김재무 회장이 공약 실천 준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김재무 회장은 후보시절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 전국체전 성공 개최 등의 공약을 제시했으며, 모두 9명으로 구성된 공약 실천 준비위원회를 통해 조직진단과 생활체육 방향 설정 등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목포시체육회장 선거' 시장 VS 국회의원 대리전 양상
목포시체육회장 선거가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지원 의원의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목포시체육회장 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김종식 시장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이광재 전 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박지원 의원 보좌관인 송진호 전 전남육상연맹회장이 등록 했습니다. 목포시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전남시민단체, 강제징용 문희상 법안 철회 촉구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를 담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1+1+α'(원플러스 원플러스 알파) 법안을 두고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목포 원도심에 있는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인권을 짓밟고 일본에 전쟁범죄 면죄부를 주는...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수업혁신에 매진한다'
◀ANC▶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오늘(23일) 교육청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정책방향을 '수업혁신'으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입시로 귀결되는 교육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에는 어려움을 밝혔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구절벽 시대를 맞고 있는 전남의 교육현실은 절박하기만 합니...
김윤 2019년 12월 23일 -

'무상'했더니 올라버린 교복값의 속사정
◀ANC▶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교복값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무상교복' 시행을 앞두고, 일부 지역의 학교에서는 갑자기 두 배 가까이 교복값이 뛰는 현상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도교육청은 내년부터 고...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