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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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 코로나19 동부권 대응 상황 점검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22) 여천전남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여수수산시장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의 피해를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과 함께 음압격...
2020년 02월 23일 -

민주당 경선 과열, 웃는 야권 현역
◀ANC▶ 역시나 집권 여당의 선거는 공천 잡음이 최대 변수입니다. 민주당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곳곳에서 갈등이 일면서 후유증이 불가피합니다. 야권 현역 의원들과의 본선 대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 정국에 접어들며 흠집내기를 자제하라고 ...
양현승 2020년 02월 23일 -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2차 피해 호소
◀ANC▶ 농촌 지역이 불법으로 버려지는 폐기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 수차례 해드렸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이들 폐기물 처리에 나선 가운데 일부 2차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무안의 한 야산, 버려진 냉장고와 폐타이어,생활...
2020년 02월 23일 -

함께 술 마시던 이웃 살해 혐의 70대 '징역 15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고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영광 자신의 집...
2020년 02월 23일 -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6곳에 인공어초 설치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도내 6곳에 인공어초가 설치됩니다. 전남도는 올해 67억 원을 들여 진도 조도,여수 삼산,완도 금일,고흥 두원,무안 망운,신안 흑산도 등 6곳,230헥타르 해역에 어류와 패류,해조류를 위한 인공어초를 투하해 어장을 조성합니다. 전남도는 공사를 빨리 발주해 조성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마무리 할 ...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목포시, 지난해 인구 순유출 전남에서 가장 많아
지난해 목포시 인구 순유출이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시 인구유출은 2,207명으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고 해남, 보성, 화순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일선 시군 가운데 나주와 영암, 장성만 인구가 순유입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23일 -

봄 알리는 복수초,작년보다 보름 일찍 개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지난해보다 보름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과 계룡산에서 지난달 24일, 고흥에서는 이달 4일에 복수초 꽃이 피는 등 지역 별로 지난해보다 보름에서 한달 가량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따뜻한 기온 탓에 올해 대부분의 봄꽃 개화시...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어린 꼼치 2천 50만 마리 방류
이달 말까지 도내에서 어린 꼼치 방류 행사가 이어집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이달 말까지 3차례에 걸쳐 여수 해역을 중심으로 이른바 물메기로 불리는 어린 꼼치 2천 5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 방류는 통발어구에 부착된 꼼치 수정란을 어민들이 수집하고,해양수산과학원이 부화시키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진...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예비창업 내달 2일까지 접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신청을 다음 달 2일까지 받습니다.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만 39세 이하 청년 23명, 40세 이상 중장년 16명 등 모두 39명을 선발합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 원의 자금과 경영자문 서비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 ...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신천지 예배방식 확산 키워'..
(앵커) 걱정은 지역사회 전파입니다. 확진자들이 워낙 광범위하게 활동했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더욱이 신천지 교인들이 광주에만 5만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