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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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에서 물에 빠진 10대..목포해경 긴급 구조
목포시 동명동 부두 앞 해상에 빠진 10대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10분 쯤 목포항 동명동 부두 얼음공장 앞 해상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부두 안벽 타이어를 붙잡고 있던 19살 이모군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12월 11일 -

완도군,해양기후치유 지도사 138명 배출
완도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지도사가 13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3월부터 노르딕워킹과 필라테스 2개 과정을 운영해 64명의 프로그램 초급지도사를 양성하는 등 지금까지 138명의 지도사를 배출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도사들을 지역 축제 프로그램애 투입하는 등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
박영훈 2019년 12월 11일 -

국토 최서남단 섬 '가거도' 1일 생활권 됐다
◀ANC▶ 국토 최서남단 섬인 가거도는 여객선이 하루에 한차례 밖에 운항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컸는데요. 최근 정부의 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으로 여객선 한 척이 추가로 투입돼 1일 생활권이 가능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4시간 넘게 걸려야 도착하는 신안군 가거도 주민 5백...
김양훈 2019년 12월 11일 -

도덕성 조례 무시하는 전남도의회
◀ANC▶ 수 조원대 예산을 심의하는 전남도의회에서 도의원이 이해관계가 있는 예산을 심사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의회가 도덕성을 위해 만든 장치들을 스스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전남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내년 예산안 심사. 전라남도...
양현승 2019년 12월 11일 -

윤소하 의원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인정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수행한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조사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목포대에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함께 설치될 경우 직접고용만 4천7백여 명, 간접고용은 1만8천여 명에 이르고, 직접 생산유발 효과가 9천4백억여 원으로 추산됐다"며 목포대 의과대 설치의 필요성이 인정됐다...
양현승 2019년 12월 11일 -

첫 민간 전남체육회장 선거 2파전
첫 민간 전남체육회장 선거가 전문체육인 출신과 정치인 출신간의 대결로 치러집니다. 전남체육회장 후보로 박철수 전 전남도체육회 상임 부회장과 김재무 전 전남도의장이 등록했으며 박 후보자는 풍부한 체육활동 경력을, 김 후보자는 정치와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치단체...
2019년 12월 11일 -

비어있는 '청호중' 활용방안은
◀ANC▶ 목포 청호중학교가 신도시로 옮기면서 기존의 학교부지와 건물이 2년째 비어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이곳에 창의융합교육체험센터와 공원을 구상하고 있어 실현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3월 목포 백련지구로 이사를 가면서 2년째 비어있는 목포 청호중학교입니다. 학...
김윤 2019년 12월 11일 -

청렴도 신안군*완도군 ↑ 진도군 ↓
신안군와 완도군의 청렴도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2019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과 완도군이 각각 2등급과 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반면 진도군은 2단계나 떨어져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청렴도 1등급은 광양시 한 곳뿐이고 5등급은 장흥군과 진도군...
2019년 12월 11일 -

신안군, 등록문화재 흑산성당 정비,복원 추진
신안군은 천주교 광주대교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8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흑산성당 일원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 복원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안군은 흑산성당 일원에 성지순례길 조성 등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은 흑산도 관광활성화와 주민소득증대를...
김양훈 2019년 12월 11일 -

일제피해자의 대모 이금주 회장 모란장 수상
◀ANC▶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대모였던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회장이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습니다. 자신도 태평양전쟁의 피해자면서도 30년 넘게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선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1943년 일본군 ...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