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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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테마파크 뜬다..세계 최장 진도에 추진
◀ANC▶ 무동력 카트를 타고 트랙을 내려오며 짜릿함을 즐기는 루지 테마파크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기를 반영하듯 전국 루지 테마파크 조성 붐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월 전남 여수에 문을 연 루지 테마파크입니다. S자, U자 등 다양한 코스의 트랙이 짜릿함을 선사합...
박영훈 2019년 12월 12일 -

지방의회 건의문 대부분 묵살, 회신 의무화 필요
지방의회가 채택해 보내는 건의문과 결의문을 중앙부처가 회신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10대, 11대 의회의 건의문과 결의문 171건 가운데 회신은 15%인 27건만 이뤄졌고, 내용 역시 형식적인 답변이 주를 이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대정부 송부 결의문 등에 대한 회신을 의무...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 -

전남도의회, 뒤늦게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구성 나서
도의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신고접수와 조사를 담당할 기구 구성을 하지 않고 있다는 MBC 보도 이후 전남도의회가 뒤늦게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의원 행동강령의 실질적 시행을 위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의 추천을 받아 의장 직속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의회는 2015년 제정...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 -

'함초효소 효과' 인공지능으로 관리한다
◀ANC▶ 미네랄 등이 많이 함유된 '함초'가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끌면서 함초발효 제품까지 나왔는데요. 최근에는 함초 가공업체들이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손잡고 함초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를 분석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퉁퉁하고 마디마다 튀어나온 풀이...
김양훈 2019년 12월 12일 -

민중당 전남 3개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도전
민중당 전남도당이 내년 총선에서 전남 3개 지역구에 후보를 냅니다. 민중당은 내년 21대 총선에서 순천 선거구 김선동 전 국회의원, 광양구례곡성 선거구에 유현주 위원장, 나주화순 선거구에 안주용 공동대표가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중당은 "노동자와 농민, 자영업자, 여성, 청년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정당인만...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 -

총선 출마 공무원 사직기한, 내년 1월 16일까지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공무원의 사직기한이 선거일을 90일 앞둔 내년 1월 16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사무장, 연락소장, 사무원 등 선거사무관계자로 종사할 경우도 내년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 -

'민식이법' 통과했지만 현장에선 '쌩쌩'
(앵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만들어진 '민식이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죠. 아이들을 보호하자는 최소한의 기준이 만들어진 셈인데, 현장을 가보니 어린이들은 아직 안전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보도에 박수인 기잡니다 . (리포트)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아이들이 길을 건너려 횡단보도...
2019년 12월 12일 -

여순사건 조례안 무산 파장
◀ANC▶ 전남도의회가 오늘(12) 3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현안인 여순사건 단독 조례안 등이 포함되지 않아 지역 사회 내 반발 기류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33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전남도 내년 본...
2019년 12월 12일 -

한전공대 학교법인 설립, 교육부 심의 임박
한전공대 학교법인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는 오는 20일, 한전공대 법인설립 허가 여부를 첫 심의하고, 이달 말까지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학교법인 설립 인가 절차가 끝나면 지난 9월 구성한 학교법인 이사회를 공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 -

민주 서삼석 "농업소득보전법, 한국당 방해로 좌절"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막무가내 방해로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못했다"며 한국당의 본회의 의사진행을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은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못한 것은, 쌀 목표가격을 결정해달라는 250만 농민들의 요구가 무시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