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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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 통합공항 '명칭' 놓고 또 신경전
광주시와 무안군이 통합 민간공항 명칭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항 통합, 활성화 실무협의회는 최근 공항 명칭 변경과 관련한 회의를 열었는데 광주시는 통합 공항에 '광주'라는 명칭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무안군은 공항명칭 변경 요청이 역대 수용된 사례가 없는 점을 들어 반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
김양훈 2019년 12월 01일 -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속도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와 고흥 스마트팜 혁신 밸리 핵심시설 세부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인허가 협의와 시행계획 수립,공고를 거쳐 2020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유망 수출품목을 집중 육성하는 전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는 ...
2019년 12월 01일 -

학생 통학 돕는 '전남 에듀택시' 전국 확산 전망
전남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에듀택시 제도가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 주최로 오는 4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농어촌학교 특색프로그램 운영지원 협의회에서 전남 에듀택시 추진상황과 에듀버스 등 전남 통학지원 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전남 21개 시군으로 확...
2019년 12월 01일 -

완도의 한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지난달 27일,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7명이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보건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보건당국은 현장에서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는 내일(2)쯤 나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교실 건물 전체를 방역소독하고 지난주 학교급식을 중...
김양훈 2019년 12월 01일 -

통신사별 분담금 부여해 지역방송 보호해야
◀ANC▶ 거대통신사와 지역 케이블방송의 인수합병이 잇따르면서 지역방송은 통신자본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거대통신사로부터 지역방송 발전 분담금을 거두는 해외 사례를 우리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END▶ ◀VCR▶ 이달초 공정거래위원회가 통신자본과 지역...
2019년 12월 01일 -

전남경찰 잇따른 음주운전 적발.. '기강해이' 심각
최근 전남지역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잇따라 적발되면서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 소속 56살 A 경정은 지난 29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75% 상태로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13일에는 완도경찰서 ...
2019년 12월 01일 -

"학교 구성원 모두가 주인"전남 학교자치조례 추진
◀ANC▶ 교육당국과 학교장이 결정권을 행사하던 학교 운영의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관계자들의 '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재 모든 학교에는 운영위원회와 학생회, 교사회, 학부모회 등이 활동하고 ...
2019년 11월 29일 -

운영미숙으로 빛바랜 '김대중 마라톤 대회'
◀ANC▶ 마라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곳곳에 물을 충분히 비치해 둬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린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서는 물이 없어 참가자들이 곤욕을 치르는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천8백명이 ...
2019년 11월 29일 -

녹동항 포화, 배 댈곳 없다
◀ANC▶ 고흥군의 대표 어항인 녹동항은 판매를 위해 방치된 선박들에다 낚싯배까지 늘면서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만 건설하는 것 외에는 근본적인 대안이 없어 당분간 원활한 선박 접안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고흥 수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표 어항인 녹동항. 어선, ...
2019년 11월 29일 -

미화원 사망 2년 지났지만..
(앵커) 광주에서 환경미화원들이 작업 중 사고로 잇따라 목숨을 잃고 난 뒤에 정부는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흐지부지됐고, 근무 환경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새벽에 후진하는 청소차에 끼여 숨진 환경 미화원 .. 대낮에 청소차 짐칸에 몸이 끼어 숨진...
201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