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영암 삼호읍, 대형 축사 건립 민원 발생
영암군 목우천마을 주민들이 오늘 집회를 열고 영암군이 지난 9월 허가를 내 준 9천제곱미터 가량의 대형 축사의 건립허가를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영암군은 "민가와 이격거리가 조례상 기준을 충족했고, 분뇨처리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등 허가 요건을 갖춰 취소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목포시의회 예결위,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개선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공무원 참석범위 축소 등 회의진행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예결위는 예산안 제안설명을 할 때 국장, 과장을 비롯한 팀장급 공무원 전체를 참석하게 해 진행했던 기존의 진행방식에서 벗어나 이번부터는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국장, 과장, 서무팀장만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광주전남 해외직구 반품 환급 1년 새 31.4% 급증
미국의 최대 세일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해외직구 반품에 따른 환급금이 1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해외직구 반품으로 돌려받은 환급금은 5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4% 늘었으며 품목별로는 의류가 42.7%로 가장 많았고 신발, 가...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장애인 체육단체 운영규정 개정해야(R)
◀ANC▶ 전남장애인당구협회 논란은 구성원간의 갈등도 문제지만 보조금 집행 등에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발생한 겁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 개정 등 관리,감독기관의 보다 철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 장애인체전 참가 선수들에게는 참가비와 훈련비가 지급됩...
김양훈 2019년 11월 28일 -

교감퇴진 1위 시위학생 퇴학처분..꼬이는 학교(R)
◀ANC▶ 법인화를 앞두고 몸살을 앓고 있는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가 교감퇴진 1인 시위를 벌이던 전임 학생회장을 강제 퇴학시켰습니다. 학교 측은 정당한 절차대로 진행했다고 하는데대학진학을 앞둔 해당 학생과 담임교사는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보복성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
김윤 2019년 11월 28일 -

'청년 구직활동 수당' 성과 저조..개선책 마련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사업이 기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취업하지못한 지역 청년에 6개월 동안 최대 3백만 원의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하고있는데 올들어 1,2차에 걸쳐 849명을 선발했으나 이가운데 144명만이 구직에 성공했으며 전남에 취업한 청년은 106명에 그쳤습니다. 도는 이에 따라 도 자체 사업을 도...
2019년 11월 28일 -

여수 경도 개발 앞당겨진다..매각대금 3천억 선납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앞당겨집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미래에셋이 당초 2천24년까지 납부하기로 했던 경도 매각 대금 2천925억 원을 내년 4월까지 선납하기로 했으며 이때에 맞춰 경도 64만 평에 대한 소유권과 사업시행권도 미래에셋에 양도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미래에셋이 오는 2천24년 경도 연륙교...
2019년 11월 28일 -

위기의 농업, "전남의 대책이 안 보인다"(R)
◀ANC▶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이후 전라남도의 대응을 보며 농민들의 한숨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는 것을 빼고, "전라남도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선언을 전후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잇따라 전남의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농식품부 "광주전남연구원, WTO 규정 이해 미흡"
광주전남연구원이 발표한 WTO 관련 분석이 현재 유효하지 않은 10년전 자료를 인용하는 등 급조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광주전남연구원이 내놓은 WTO 대응 자료를 인용한 언론 보도 내용의 사실관계를 바로 잡으면서 "광주전남연구원이 WTO의 규정과 협상동향 등에 대한 이해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 -

"전남 폐교재산 관리 계획 재검토 필요"
전남도의회 신민호 교육위원이 폐교재산 관리 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6백여개 폐교를 매각해 생긴 천6백억 원 대부분이 소모성 예산에 투입되고 있다"며, 전남교육청이 장학재단 설립 등을 통해 과거 성금을 모아 학교를 세운 주민들의 헌신을 조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직 매각되지 않은 전남...
양현승 2019년 11월 28일